성수석 의원 “FTA 등 시장개방에 흔들리지 않는 축산업돼야”

이광민 기자 | 기사입력 2019/11/15 [16:10]

성수석 의원 “FTA 등 시장개방에 흔들리지 않는 축산업돼야”

이광민 기자 | 입력 : 2019/11/15 [16:10]

▲ 성수석  © 경인시민일보


경기도 농정해양위원회 성수석 의원은(더불어민주당, 이천1)1115()열린 축산진흥센터 행정사무감사에서 센터가 추진하는 종축관리와 신성장 축산의 중점사업 내용 및 추진현황에 대해 집중 질의 하고,“FTA(자유무역협정)등 급변하는 시장상황에 대비해 축산산업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전략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당대검정에 의한 후보씨수소 생산을 통해 한우농가의 정액수급 불균형 해소와 안정적인 도 세외수입 확보에 기여할 수 있는 경기도 자체 씨수소 생산사업의 예산집행률이 저조한 이유를 묻고, 예산 적기 집행으로 사업목표 달성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게 해달라고 당부했다 

 

기도는, 한우 보증씨수소 선발을 위해 농협경제지주 한우개량사업소에서만 실시하는 후대검정을 지자체에서도 할 수 있도록 축산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에 대해 개정의견을 제출한 상태로, ‘한우 보증씨수소 선발사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성수석 의원은 센터의 신성장 축산사업 중 ·청소년 말산업 진로센터 운영과 관련해서는 경기도내 지역의 유·청소년이 말 관련실습 및 체험 위주의 내실 있는 교육으로 마음의 안정과 자신감 함양 및 말산업 관련 직업 탐구로 미래 설계 방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수요자 만족도 파악과 교육 프로그램 발굴 등 경기도 축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방안을 강구하여 축산경쟁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PHOTO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