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 예방 및 대응 강화나섰다

질병관리본부, 중국 우한시 방문한 사람 반드시 의료진에게 연락해야

박유랑 기자 | 기사입력 2020/01/22 [09:2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방지 예방 및 대응 강화나섰다

질병관리본부, 중국 우한시 방문한 사람 반드시 의료진에게 연락해야

박유랑 기자 | 입력 : 2020/01/22 [09:20]

 

▲ 질병관리본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수칙 포스터     ©경인시민일보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20일 오전 중국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해외유입 확진 환자를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단계로 상향 조정하고 중앙방역대책본부와 지방자치단체 대책반을 가동해 지역사회 감시와 대응 강화에 나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행동 수칙 

중국 우한시 방문객은 해외여행 전 홈페이지 해외감염병NOW.kr 에서 감염병 정보 확인할 수 있다.  한글로 인터넷 주소란에 해외감염병NOW.kr 이라고 하거나 네이버나 다음에서 해외감염병을 검색하면 된다.

 

이 외에 가금류나 야생동물과의 접촉 피하기, 호흡기증상자와의 발열, 기침 등 접촉 피하기,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고,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하기 등이 있다.

 

중국 우한시 방문 후 14일 이내 증상이 발생했다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상담하면 된다마스크 착용하기를 생활화해야 하고,특히 외출이나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의료진에게는 해외여행력을 알려야 한다.

 

마지막으로 항상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고 옷소매로 가리고 기침하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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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지 2020/01/22 [09:46] 수정 | 삭제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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