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년위원회,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명예고문 추대

한한국 이사장, "청년과 함께 의미있는 작품 완성해 나갈 것"

한영두 기자 | 기사입력 2022/05/31 [17:30]

한국청년위원회,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 명예고문 추대

한한국 이사장, "청년과 함께 의미있는 작품 완성해 나갈 것"

한영두 기자 | 입력 : 2022/05/31 [17:30]

▲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과 박성호 한국청년위원회 위원장이 평화의 붓 앞에서 추대장 수여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청년위원회(위원장 박성호)는 한국갤러리에서 유엔(UN)세계평화지도 전시·소장 작가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을 명예고문으로 추대했다고 31일 밝혔다.

 

한한국 이사장은 세계유일 세계평화지도 작가로 유엔 22개국 대표부에 전시돼 있어 국제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22개국 외에도 북한 국제친선전람관, 프랑스 정부, 주캄보디아대한민국대사관, 국회 헌정기념관,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청, 강원도청, 경북도청, 전남도청, 제주특별자치도청, 김포시청, 화순군청 등 국제기구 및 국가기관의 전시 소장 작가로서 국제적인 세계평화작가로 앞장서고 있다.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은 예술분야를 이끄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역할이 커짐으로써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준 한국청년위원회에게 감사드린다청년들과 함께 의미있는 작품들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성호 한국청년위원회 위원장은 세계적인 작가님을 모실 수 있는 기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대한민국 청년 문화예술인들과 함께 국내·외로 우리나라를 알리고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과 박성호 한국청년위원회 위원장이 UN세계평화지도 앞에서 추대장 수여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한한국 이사장은 28년에 걸쳐 6종의 한글서체를 개발해 수백만 자의 한글 세필 붓글씨로 세계 39개국의 세계평화지도작품 등을 창작 발표해 세계최고기록인증서를 받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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