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바른샘어린이도서관 7월부터 여름방학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개시

작가와의 만남, 그림책 연계 코딩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 대면ㆍ비대면 진행

권오행 기자 | 기사입력 2022/06/13 [17:20]

수원 바른샘어린이도서관 7월부터 여름방학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개시

작가와의 만남, 그림책 연계 코딩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 대면ㆍ비대면 진행

권오행 기자 | 입력 : 2022/06/13 [17:20]

▲ 2019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모습 . 수원문화재단 제공

 

경기 수원문화재단 바른샘어린이도서관이 오는 7월부터 여름방학 독서문화프로그램을 개시한다고 수원문화재단이 13일 밝혔다.

 

바른샘어린이도서관 여름방학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5~7유아부터 초등학생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다양한 주제를 그림책과 연계해 대면 및 비대면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느껴보아요!>5~7세 유아들이 동화와 그림책을 주제로 일상 속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 오감 체험 놀이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초등학생은 ▲언어, 음악, 미술, 체육 등 다양한 영역에 걸친 복합적인 독후활동프로그램인 <책으로 예체능하기> ▲그림책 속 이야기를 마이크로 컴퓨터 코딩에 접목시켜 표현해보는 <그림책, 우리를 뛰게 하다> ▲그림책 <사막여행>의 저자 손소영 작가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바른샘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단, 작가와의 만남은 726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문의는 바른샘어린이도서관(031-216-813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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