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광주희망콜 2월부터 5대 증차, 총 29대 운행

광주도시관리공사 장애인과 교통약자를 위해 지속적 복지서비스 제공

박유랑 기자 | 기사입력 2020/01/30 [10:23]

경기 광주시, 광주희망콜 2월부터 5대 증차, 총 29대 운행

광주도시관리공사 장애인과 교통약자를 위해 지속적 복지서비스 제공

박유랑 기자 | 입력 : 2020/01/30 [10:23]

 

▲ 경기 광주시, 광주도시관리공사 광주희망콜 총 29대 2월부터 운행  © 경인시민일보

 

 

광주도시관리공사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는 30광주희망콜장애인과 교통약자의 편의 및 이동권 보장을 위해 특별교통수단 차량 5대를 증차하여 2월부터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증차는 광주시 교통약자의 증가 및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광주시와 협력하여 진행된 것으로 광주희망콜은 신규 차량 5대를 추가해 기존 24대에서 총 29대의 특별교통수단을 운행하여 관내 장애인과 교통약자들의 편의 및 이동권을 증진할 수 있게 되었다.

 

공사는 추가 증차에 따라 공개 채용된 운전원에 대하여 친절 및 안전운전, 차량 동승 교육등을 1월 말까지 실시하고 2월 초부터 배차를 실시한다. 29대를 운행할 예정이다.

 

공사 유승하 사장은 앞으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직원들에 대한 전문적인 친절교육과 정기적인 차량점검으로 이용고객들에게 더욱 친절하고 안전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교통약자의 불편을 최소화하여 사회참여 기회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이동할 때 지속적인 편의 증진을위해 최선을 다하여 교통약자를 위한 든든한 다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PHOTO
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