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공, "이태원참사 아이들 희생해도 우리엔 엄청난 기회... 큰질량 희생해야 세계가 돌아볼 것"

"우리 대통령이 세계각국에 직접 감사의 편지 1장씩 보내주고, 영부인도 영부인들한테 보내주면 미래국익에 도움" 주장

경인시민일보 | 기사입력 2022/11/05 [08:41]

천공, "이태원참사 아이들 희생해도 우리엔 엄청난 기회... 큰질량 희생해야 세계가 돌아볼 것"

"우리 대통령이 세계각국에 직접 감사의 편지 1장씩 보내주고, 영부인도 영부인들한테 보내주면 미래국익에 도움" 주장

경인시민일보 | 입력 : 2022/11/05 [08:41]

▲ 천공은 유튜브채널에서 이태원 참사에 대해 "좋은 기회는 자꾸 준다. 우리 아이들은 희생을 해도 이렇게 큰 질량으로 희생을 해야지 세계를 우리를 돌아보게 된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YTN 영상 캡처


천공은 지난 3일 유튜브채널에서 이태원 참사에 대해 "좋은 기회는 자꾸 준다. 우리 아이들은 희생을 해도 이렇게 큰 질량으로 희생을 해야지 세계를 우리를 돌아보게 된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사회자가 대한민국의 어러한 사고에 대해 세계에서 조전을 보내왔다. 지금 전쟁 중인 러시가 푸틴 대통령이나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우리와 함께 아픔을 함께하겠다고 조전을 보내왔는데, 이런 와중에 우리들이 사고를 어느 정도 수습한 뒤, 대한민국의 지도자들은 세계 정상들에게 어떻게 행해야 되는지 질문하자 천공스님은 이렇게 대답했다.

 

천공은 "우리아이들의 희생을 보람되게 하려면 이런 기회를 잘 써가지고 세계에 빛나는 일을 해야 한다. 러시아도, 중국도 적이라고 하고 있는데 추모 메시지도 오고 진심으로 같이하자고 할 때 이걸 품어낼 줄 알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캬~ 좋은 기회는 자꾸 준다. 우리 아이들은 희생을 해도.이렇게 큰 질량으로 희생을 해야지 세계를 우리를 돌아보게 돼 있다. 이런 일이 꿈이다. 우리아이들의 희생을 보람되게 하려면 이런 기회를 잘 써가지고 세계에 빛나는 일을 해야 한다. 러시아도, 중국도 적이라고 하고 있는데 추모 메시지도 오고 진심으로 같이하자고 할 때 이걸 품어낼 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 "어떻게 품어 내냐. 세계각국에서 우리 아이들이 희생을 했다고 추모해주고 같이 아파해줄 때 대통령께서 이걸 받아들이고 세계에 각자 편지 1장씩 써보내야 한다. 고맙다. 우리가 진짜 세계에 보람있는 일을 해내겠다. 대한민국의 아이들이 희생했는데 이렇게 같이 아파해줄지를 진짜 몰랐다. 우리는 세계에 빛나는, 세계에 필요한 그런 일을 해내겠다. 감사하다고 이렇게 세계에 전부 편지를 써서 보내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런 것을 대통령이 보내야지 건방지게 다른 사람이 보내면 안된다. 영부인은 또 영부인들한테 편지를 보내야 한다. 세계 정상들한테 편지를 보낼수 있는 사람은 대통령 한 사람밖에 없다. 이때까지 대한민국이 성장해서 국교수립을 하고 전부 손을 잡고 하다 보니까 세계 대통령들에게 인사도 할 수 있는 환경이 열려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런 큰일이 일어났을 때 여기에 우리가 국제적으로 무슨 메시지를 줘 감사를 어떻게 해줄까, 이걸 대통령이 해야 한다. 엄청난 기회가 온 것이다. 이는 다시 조인할 수 있는 기회"라며, "진심을 잘담아 국민의 대표로서 편지를 보내면 세계에 심금을 울려서 우리랑 같이 연결된다. 미래 국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런 것부터 지금 시작해야 한다. 이런 지혜를 짜서 대통령의 뒷받침을 해줘야 한다"면서 "대통령은 세계 대통령한테 쓰고 영부인은 영부인들한테 쓰고 총리는 총리들한테, 장관은 장관들한테 하면 된다. 이럴 때 진짜 우리가 할 일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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