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복 후보, 시흥시 청년커뮤니티 연합회와 정책협약식

“문재인 정부 청년정책 원년, 혁식적인 청년정책이 시흥에서 자리 잡도록 최선”

이광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3/25 [19:09]

문정복 후보, 시흥시 청년커뮤니티 연합회와 정책협약식

“문재인 정부 청년정책 원년, 혁식적인 청년정책이 시흥에서 자리 잡도록 최선”

이광민 기자 | 입력 : 2020/03/25 [19:09]

▲ 문정복 시흥시갑 후보    

 

정복 더불어민주당 시흥시갑 국회의원 선거 후보는 24시흥청년커뮤니티 연합회와 청년자립기반 조성 및 지역혁신 활성화를 위한 청년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문 후보와 시흥시청년커뮤니티 연합회는 청년지원센터와 권역별 청년커뮤니티 거점공간 조성, 청년친화기업 발굴 및 지원, 청년공동체 및 지역혁신 지원사업 확대, 주거, 금융 등 청년 맞춤형 사회보장정책 등 총 아홉 분야의 내용이 담긴 협약서를 청년대표들과 체결한 뒤 취업난이나 주거 불안정 상태에 놓여있는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데에 뜻을 같이했다.

 

이와 관련해 문 후보는 시흥은 청년 당사자의 주도로 청년기본조례를 제정한 것부터 정책수립까지 청년의 자치·자립을 위해 일찍이 노력해온 곳이라며 청년기본법이 제정되고 문재인 정부의 청년정책이 추진되는 원년을 맞이한 만큼 우리 지역의 청년정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시흥시청년커뮤니티연합을 비롯해 김진영 시흥시청년정책위원장과 홍헌영 시의원 등 청년 15명이 참석했다.

 

문 후보는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지역위원회 위원장, 중앙당 부대변인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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