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석 미래통합당 부천시을 후보 ‘필승’ 선거대책위 출범

중앙공원 및 상동 호수 공원 대대적 변화 등 공약 제시

경인시민일보 | 기사입력 2020/03/28 [17:37]

서영석 미래통합당 부천시을 후보 ‘필승’ 선거대책위 출범

중앙공원 및 상동 호수 공원 대대적 변화 등 공약 제시

경인시민일보 | 입력 : 2020/03/28 [17:37]

▲ 미래 통합당 부천시을 서영석 국회의원 후보가 총선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미래 통합당 경기 부천시을 서영석 국회의원 후보가 총선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서영석 후보는 28일 선거 사무실에서 오후 2시부터 선거 대책위원회 조직 및 분야별 업무를 책임질 고문, 위원 등의 인선을 마무리하고 임명장을 수여하며 총선 압승을 다짐했다.
 
선거대책 공동위 위원장으로 을지역구 당내 경선을 함께 치렀던 임해규 전 국회의원과 홍건표 전 부천 시장, 이금로 전 국제로터리 3690지구 경기 인천 총재를 비롯해 이필주 전 바르게 살기 운동 협의회 부천지회장, 오명근 전 부천시 의장, 이수일 전 한국 자유총연맹 부천 지회장, 윤영길 전 이사철 국회의원 사무국장, 장백규 변호사 등을 포함한 총 46명 고문 및 선대 위원들을 선출했다.
 

앞으로 선거대책 위원 전원이 합심해 이번 총선을 국민의 바람대로 ‘바꿔야 산다!’ 라는 필승의 신념을 가지고 모두 단합해 승리하기 위해 결의했다.
 
서 후보는 “지난 40년간 부천에서 살면서 부천만 생각하고, 부천을 가장 잘 알고 부천 주민을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한다”며, “부천을 바꾸어 새로운 꿈의 도시로, 변화를 통한 희망의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그 길에 함께해 달라”고 전했다.
 
또 서 후보는 이번 4월 총선을 통해 지역발전과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지역 공약을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중앙공원 및 상동 호수 공원의 대대적인 변화 ▲교통체증 해소 및 출, 퇴근 시간 감축 사업 ▲영상문화 단지 내 영상문화예술 종합대학 캠퍼스 유치 등 교육환경 개선 ▲저성능 방범 CCTV를 고성능 방범 CCTV로 교체 등 방범 취약지구 개선 ▲중동 1기 신도시 아파트 노후화로 인한 리모델링 사업 추진 등 주거환경 개선 ▲공유 사무실 오피스 에어비엔비(유휴건물 공유)을 통한 기업유치 및 일자리 기대 등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 마련 등이다.
 

서 후보는 “고인 물은 썩게 마련이다. 지금까지 부천은 견제 없는 일당 독재주의로 지역이 발전하지 못하고 쇠퇴했다”며, “부천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인물이 필요할 때로 40여 년간 부천에 살며 부천만을 위해 살아왔다. 국회의원이 된다면 중앙정치에 목매지 않고 지역공약부터 무조건 이루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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