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서 미국입국 20대남성 확진 판정돼 총 73명

경인시민일보 | 기사입력 2020/04/07 [19:26]

부천서 미국입국 20대남성 확진 판정돼 총 73명

경인시민일보 | 입력 : 2020/04/07 [19:26]

경기 부천시는 소사본동 거주자인 20대 남성이 7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미국에서 지난 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부천 자택에서 계속  자가 격리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부천시는 20대 남성이 입국 후 따로 들르거나 머문 곳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자택  일대에 대한 방역을 마쳤다.
   

이로써 현재 부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7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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