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건강취약계층 이용시설에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 설비 지원

사물인터넷(IoT)기반 1대당 최대 100만원 총 32대 설치비 제공

이광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4/18 [12:50]

계양구, 건강취약계층 이용시설에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 설비 지원

사물인터넷(IoT)기반 1대당 최대 100만원 총 32대 설치비 제공

이광민 기자 | 입력 : 2020/04/18 [12:50]

 

▲ 인천 계약구청 전경 


인천 계양구는 건강취약계층 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향상을 위해 사물인터넷(IoT)기반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건강취약계층 이용시설에서 사물인터넷(IoT)기반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 설비 설치 시 1대당 최대 100만 원씩 총 32대 설치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건강취약계층 이용시설에는 산후조리원과장애인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어린이집이 해당된다.

 

IoT기반의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 설비는 스스로 실내공기질을 측정하고 시설 이용자들에게 휴대폰 어플을 통하여 실내공기질 현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해 주며, 측정치에 따라 외부공기를 정화 후 유입시키는 자동환기 기능을 제공한다.

 

지원신청 기간은 2020529일까지다.신청자 접수 및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환경과(450-6766)로 연락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건강취약계층 이용시설에 사물인터넷기반의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 설비를 지원함으로써 빅데이터를 이용한 통합 모니터링을 구축해 실내공기질을 개선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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