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 맑은물상상누리 관련 간담회

이광민 기자 | 기사입력 2020/05/07 [08:21]

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 맑은물상상누리 관련 간담회

이광민 기자 | 입력 : 2020/05/07 [08:21]

▲ 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6일 정왕동 맑은물상상누리 창의센터 1층 함께홀에서 간담회를 실시했다. 시흥시의회 제공

 

경기 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위원장 김창수)가 6일 정왕동 맑은물상상누리 창의센터 1층 함께홀에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김창수 위원장과 오인열·성훈창·노용수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달 의원간담회시 보고된 맑은물상상누리 2단계 조성사업 추진계획과 관련해 총괄기획자와의 의견교환을 위해 추진됐다.
 

이 자리에서 위원들은 해당 사업 총괄기획자의 문화재생사업 사례 브리핑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위원장은 “맑은물상상누리가 기존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해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문화재생사업의 성공적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도시환경위원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오는 13일 개회하는 제276회 임시회에 상정 예정인 2020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심사시 반영할 계획이다.

 

오인열 의원은 “맑은물상상누리가 다시찾고 싶은 곳이 돼 수도권에서 많은 분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멋진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위원회 차원에서 적극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 고 전했다.
 

한편, 맑은물상상누리 2단계 조성사업 추진계획은 기존 1단계 사업을 통해 제기된 문제점들을 보완하고 하수처리시설의 문화재생을 통한 ‘어린이 상상+예술놀이터’를 조성해 연 10만명의 방문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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