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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인시민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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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영훈 제주도지사-미해병대 사령관 , '레클리스'로 한미 우호 잇는다]]></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6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90711-3918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주한미군 미해병대 사령관 면담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한국전쟁이 맺어준 제주와 미해병대의 인연을 새로운 협력으로 이어가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br /><br />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2일 오후 한국마사회 제주본부에서 주한미군 해병대 밸러리 A. 잭슨 사령관(소장)과 면담했다.<br /><br /> 잭슨 사령관은 2025년 6월 주한 미해병대 사령관으로 취임한 지휘관으로, 이번에 주임원사 등으로 구성된 방문단과 함께 제주 레클리스(Reckless) 기념관을 방문하기 위해 제주를 찾았다.<br /><br /> 레클리스는 한국전쟁 당시 미해병대 제5연대에 배속돼 포화 속에서 탄약과 물자를 수송한 제주 출신 군마다. 부상 중에도 임무를 멈추지 않아 수많은 해병대원의 생명을 지켰고, 그 공로로 미해병대 하사 계급까지 받았다.<br /><br /> 현재 한국마사회 제주본부에는 레클리스 기념관과 동상이 조성돼 한미 우호의 상징으로 기억되고 있다.<br /><br /> 오영훈 지사와 잭슨 사령관은 이날 기념관을 함께 둘러보고 헌화한 뒤 환담을 가졌다.<br /><br /> 오영훈 지사는 올해 레클리스를 주제로 추진하는 두 가지 행사를 소개하고 미해병대의 참여를 요청했다.<br /><br /> 6월 24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열리는 제21회 제주포럼에 ‘군마 레클리스가 전하는 글로벌 협력의 메시지' 특별 세션이 마련된다. 레클리스의 일대기를 알린 로빈 허튼(Robin Hutton) 작가 등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해 한미 우호와 국제 협력의 가치를 조명한다.<br /><br /> 또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영웅 레클리스의 날' 기념행사가 열리며, 레클리스 트레일 러닝과 한국마사회 경주로 마라톤 등 도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br /><br /> 오 지사는“레클리스는 전장에서 미해병대원들과 생사를 함께한 제주의 말로, 한미 동맹의 신뢰를 몸으로 증명한 존재”라며, “제주도는 레클리스의 이야기를 한미 우호와 평화 협력의 상징으로 세계에 알리고 미래 세대에 전하기 위해 제주포럼 세션과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 특히‘영웅 레클리스의 날' 기념행사에 한국전쟁 참전용사와 대한민국 해병대도 함께 초청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잭슨 사령관에게 한국 해병대 사령관과 함께 참석해 한미 동맹의 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만들자고 제안했다.<br /><br /> 밸러리 A. 잭슨 사령관은 “90세가 넘는 연세에도 정정하신 한국전쟁 참전용사분들의 모습에서 군인으로서 큰 영감을 받는다”고 말했다.<br /><br /> 잭슨 사령관은 제주포럼과 기념행사 참여 요청에 대해 “주한 미해병대 차원에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답했다.<br /><br /> 오 지사는“이번 면담을 계기로 레클리스가 맺어준 제주와 미해병대의 유대가 한층 깊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레클리스의 정신을 함께 기리며 한미 우호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이날 면담에서는 이 밖에도 퇴역 경주마 복지와 승마를 활용한 관광 산업 육성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9: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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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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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주시, ‘K-AI 시티’ 조성 위한 공모 대응 본격화]]></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6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1431-938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주시, ‘K-AI 시티’ 조성 위한 공모 대응 본격화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다음 기자] 청주시는 13일 충북도청 여는마당에서 충청북도, SK텔레콤,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함께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br />협약식에는 신병대 청주시장 권한대행, 이동옥 충북도지사 권한대행, 김구영 SK텔레콤 엔터프라이즈사업본부장, 고근석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br /><br />이번 협약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 특화 시범도시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청주시의 풍부한 도시 인프라와 민간의 최첨단 AI 기술력을 결합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주형 AI 도시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은 교통, 안전 등 주요 도시 분야에 AI 기술을 접목하고, 실제 도시공간에서 이를 실증할 수 있도록 AI 인프라, 도시데이터, 규제특례 등을 집중 지원하는 국가 핵심 프로젝트다. <br /><br />이번 공모에서는 대전·충북·충남권 1개소와 강원권 1개소 등 총 2개소가 선정될 예정이다.<br /><br />청주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도, SK텔레콤,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공모 대응 전반에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공모 제안서 작성, 사업대상지 구상, AI 특화 서비스 발굴, 도시데이터 활용, 민간 기술 실증 등이다.<br /><br />특히 이번 사업은 공공이 도시지능센터, AI 빌리지 등 기반 인프라를 구축하고, 민간이 이를 활용해 자율적인 AI 기술 개발과 실증을 수행하는 구조로 추진된다.<br /><br />SK텔레콤은 자체 보유한 ‘풀스택 AI(Full-Stack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어 특화 LLM, AI 인프라, AI 서비스인 에이닷과 AICC 등을 활용해 청주시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 서비스 실증에 대표사로 참여할 예정이다.<br /><br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도시데이터 기반 AI 서비스를 발굴·실증하고, 지역 AI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방침이다. 이를 통해 청주시가 대한민국 AI 혁신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br /><br />신병대 청주시장 권한대행은 “AI 특화 시범도시는 우리 시의 도시 운영 방식을 AI 중심으로 전환해 시민의 삶을 바꾸는 미래형 프로젝트”라며 “충북도, SK텔레콤,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모든 역량을 집중해 청주시가 ‘K-AI 시티’ 선도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1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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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다음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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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quot;세계 궁사들 계양으로&quot;...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 개막 18일까지 6일간 개최]]></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6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5113-87770.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 개막.</p></td></tr></tbody></table><p><br />[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3일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 개회식을 열고, 세계 양궁인과 함께하는 6일간의 글로벌 스포츠 축제의 막을 올렸다.<br /> <br /> 이날 개회식에는 국내외 선수단과 시민, 양궁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대회 개막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김다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의 축하공연과 케이팝(K-POP) 커버댄스 무대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br /> <br /> 이번 대회는 세계양궁연맹(WA) 공인을 받은 세계 최초의 클럽 대항 국제양궁대회로, 미국·중국·브라질 등 22개국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비롯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명승부를 펼칠 예정이다.<br /> <br /> 경기는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예선을 치른 뒤, 대회 후반부 준결승과 결승전은 계양구 대표 수변 명소인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펼쳐진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 세계연합팀이 맞붙는 ‘리커브 스페셜 매치’ 등 특별 이벤트 경기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개인전 주요 경기는 SBS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된다.<br /> <br /> 대회 기간에는 양궁 체험, 완초장 제작, 전통놀이 체험존, 포토존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선수단과 관람객을 위한 푸드트럭존도 함께 마련된다. 특히 주요 경기가 진행되는 17일 계양아라온에서는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체험부스가 어우러진 ‘청소년 지역연계 마을축제 '계양:온'’도 함께 열리며, 청보리밭과 꽃양귀비 등 계양아라온의 봄 풍경까지 더해져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br /> <br /> 윤환 계양구청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국제대회로 첫발을 내디딘 데 이어, 올해는 세계 최초 클럽 대항 국제양궁대회로 세계양궁연맹 공인을 받으며 대회의 위상을 한층 높이게 됐다.”라며 “이번 대회가 세계 양궁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가 돼 계양이 세계 양궁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는 오는 18일까지 계양아시아드양궁장과 계양아라온 수향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명승부와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 스포츠 축제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51: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인천시]]></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52'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85113-8777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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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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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년 이천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 실시]]></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5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2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5505-6017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이천시「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실시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이천시는 아동 권리인식증진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다함께 돌봄센터, 소수집단 아동·청소년, 보호자, 아동시설 종사자, 공무원 등 1,0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br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및 아동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교육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오는 5월 14일 아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2월 18일까지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운영한다.<br /><br />이번 교육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전문강사를 파견해 진행하며, 교육내용은 ▲영화를 통해 아동권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씨네아동권리학교’ ▲참여권 이해교육‘너, 나, 우리 모두의 권리’등으로 구성되며, 아동이 스스로 권리의 주체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워크북을 활용한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단순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토론과 상호작용 중심의 방식으로 운영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br /><br />이천시 관계자는“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통해 아동이 권리의 주체로 존중받는 문화를 확산하고, 아동과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55: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588'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85505-6017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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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장애 자녀 미래 대비 ‘성년후견제도 맞춤형 부모교육’ 운영]]></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5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0018-5855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장애 자녀 미래 대비 ‘성년후견제도 맞춤형 부모교육’ 운영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 자녀를 양육하는 보호자를 대상으로‘내 자녀의 일상이 멈추지 않도록’을 주제로 한‘성년후견제도 맞춤형 솔루션 제공 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br /><br />이번 교육은 2026년 남양주시 장애인가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장애 자녀 양육 과정을 지원하고미래 준비와 권리보장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교육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진행됐으며, 사전 모집을 통해 참여한 관내 장애 자녀 양육 보호자 45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성년후견제도의 기본 이해 △후견인 유형 및 역할 △실제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br /><br />특히 이번 교육은 사전 질문과 현장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보호자들의 고민에 맞춘 실질적인 상담과 정보를 제공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장애 자녀의 미래 준비와 권리보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br /><br />김소영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장은 “보호자들에게 필요한 현실적인 정보와 지원을 지속 제공하겠다”며 “장애인가족이 제도와 서비스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시 관계자는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올해 개관 20주년을 맞이한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시가 민간 위탁하여 운영하는 시설로 지역사회 장애인의 복지 증진 및 자립 지원을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며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00: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37'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80018-5855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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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천시, ‘2026년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자체교육 추진]]></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5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5400-8153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천시, ‘2026년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자체교육 추진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이천시는 여름철을 앞두고 지난 5월 11일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담당자 자체교육을 추진했다.<br /><br />진행된 실무교육은 민간보험회사 전문가를 초빙해 읍·면·동 풍수해·지진재해보험 담당 및 복지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풍수해·지진재해보험에 대한 ▲사업의 필요성 ▲상품별 안내 및 보상사례 ▲담당자 업무추진 방향 등을 설명하여 풍수해·지진 재해보험제도의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또한 실제 가입동의서를 담당자가 직접 작성해보는 시간을 통해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br /><br />풍수해·지진 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주택, 온실, 소상공인(상가·공장)의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정책보험으로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를 지원하여 시민들이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지진 재해에 대해 스스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br /><br />특히, 자연재해 발생 위험성이 높은 재해취약지역 내 거주하는 경우 일반지역 대비 높은 정부지원율이 적용되고, 경제취약계층의 경우 개인 부담금 없이 보험료의 전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br /><br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가입을 원하는 시민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가입동의서를 작성하거나 민간보험사(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삼성화재해상보험,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메리츠화재)를 통해 직접 가입이 가능하다.<br /><br />이천시는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하여 수방장비 확보, 배수로 정비 등 여름철 사전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고 5월에는 수해 대비 민관합동 양수기 가동훈련을 실시해 수해발생 시 위급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위기관리 및 대응능력을 제고하는 등 여름철 재난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5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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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38'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85400-8153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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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천시 설성면 작은사랑나눔봉사단, 따뜻한 반찬나눔 동행 이어가]]></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5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5542-745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설성면 작은사랑나눔봉사단, 따뜻한 반찬나눔 동행 이어가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설성면 작은사랑나눔봉사단(단장 조강연)은 지난 5월 12일 설성면 내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br /><br />작은사랑나눔봉사단은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매달 밑반찬을 마련하고 있으며, 봉사단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준비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준비된 반찬은 오이소박이, 소고기 계란 장조림, 물김치 등으로,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와 생활상황도 함께 살폈다.<br /><br />특히 작은사랑나눔봉사단은 단순한 반찬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복지위기가구를 살피고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br /><br />조강연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됐으면 한다”며 지속적인 봉사 의지를 전했다.<br /><br />곽미옥 설성면장은 “정성 가득한 반찬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설성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55: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47'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85542-745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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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식품안전 현장 대응력 강화
]]></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5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75926-6876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실시… 식품안전 현장 대응력 강화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남양주시는 13일 시청 청렴방에서 시민감시원 4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교육은 식품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식품위생 분야 전문가 강의로 진행됐다. <br /><br />식품위생법령 및 판례 분야 전문가인 백경희 변호사는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법적 쟁점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이어 길린구 전 경기도청 사무관은 업종별 위생감시 요령과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현장 강의를 진행했다. <br /><br />시민감시원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어린이기호식품전담관리원, 시니어감시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해 기획점검 48개 분야에서 시 전체 식품관련업소 1만 7,710개소 가운데 5,757개소, 32.5% 규모를 점검했다. 이는 감시원 1인당 연평균 133개 업소의 위생관리를 담당한 수치다.<br /><br />시 관계자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식품안전 현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직무교육과 현장 지원을 통해 감시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7:5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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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37'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75926-6876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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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안산시자원봉사센터–경기평택항만공사, 해양·항만 분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함께 나선다]]></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5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72950-4566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산시자원봉사센터–경기평택항만공사, 해양·항만 분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함께 나선다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안산시자원봉사센터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해양·항만 분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함께 나선다. 두 기관은 지난 13일 업무협약(MOU)을 맺고, 해양환경을 지키고 안전문화를 넓히기 위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br /><br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가진 자원과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참여를 넓히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추진됐다.<br /><br />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 모집과 관리, 교육을 맡아 활동을 지원하고, 관련 소식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항만과 해양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원봉사자들이 경기해양안전체험관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br /><br />경기평택항만공사 관계자는 “해양과 항만 자원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br /><br />안산시자원봉사센터 박소운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원봉사 활동이 해양·항만 분야까지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br /><br />두 기관의 이번 협력이 지역사회와 공공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좋은 사례가 되어, 앞으로 해양환경 보호와 안전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7:30: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4'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72950-4566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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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진접읍 홍식품, 취약계층 위해 열무물김치 1,000개 후원]]></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5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0058-5587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 진접읍 홍식품, 취약계층 위해 열무물김치 1,000개 후원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남양주시는 13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센터장 문명우)가 지역 내 독거노인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나눔은 진접읍 내각리에 소재한 ㈜홍식품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홍식품은 열무물김치 50박스(500g·20개입), 총 1,000개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br /><br />마련된 물품은 지역 내 장애인 거주시설과 노인공동생활가정, 취약계층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br /><br />박동희 홍식품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r /><br />문명우 센터장은 “무더운 여름 건강한 식사를 위해 열무물김치를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 어려운 이웃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홍식품은 과실·채소 가공 및 김치류 제조 전문업체로, 3년째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01: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34'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80058-5587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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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천시 관고동 “사진 속 다시 만난 젊은 날”AI활용 재능기부로 웃음꽃 핀 문해교실]]></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5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5615-3423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관고동 “사진 속 다시 만난 젊은 날”AI활용 재능기부로 웃음꽃 핀 문해교실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장 이창재는 올 상반기 AI챗GPT 1급 및 2급 자격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이, 지역 문해교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특별한 사진전환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하며 따뜻한 세대공감의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의 개인 사진을 활용해 시대별 복고풍, 청춘 콘셉트 등 다양한 스타일로 재해석한 이미지를 제작 어르신들의 젊은 시절 감성을 담아낸 사진 작품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완성된 사진을 본 어르신들은 “젊은 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 “새로운 경험이라 신기하고 즐거웠다”며 환한 웃음을 보여주셨다.<br /><br />재능기부에 참여 학생들은 AI 기술이 단순한 디지털 도구를 넘어 사람의 추억과 감성을 연결하는 따뜻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br /><br />관고동장 김정옥은 “디지털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쉽고 재미있게 AI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활동은 AI 기술과 지역사회 나눔이 어우러진 의미 있는 사례로, 디지털 시대 세대공감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의미를 더했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56: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40'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85615-3423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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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상원, 4년째 이어온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 실시]]></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5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91040-6615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상원, 4년째 이어온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 실시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사회공헌 활동 일환으로 12일 경기 양평군에 위치한 ‘품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br /><br /> 경상원은 지역 사회 공공기관으로서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전통시장 내 플로깅, 경기바다 함께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 역시 경상원의 대표 봉사활동 중 하나로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나서 올해 4회째 이어지고 있다. <br /><br /> 이날 봉사자들은 보호실 청소, 입소동물 사료 급여, 산책 및 놀이 활동 지원, 시설 환경정리 등 유기동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br /><br /> 아울러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br /><br /> 김민철 경상원장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생명존중 문화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인식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9:11: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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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천시, 하계 풍수해 대비 현수막 지정게시대 안전점검 완료]]></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5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5313-8225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천시 하계 풍수해 대비 현수막 지정게시대 안전점검 완료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이천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해 관내 설치된 현수막 지정게시대 174기에 대한 전수 안전 점검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점검은 기습적인 폭우와 강한 태풍이 잦은 여름철을 앞두고, 현수막 게시대의 파손이나 변형으로 발생할 수 있는 인명 및 재산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br /><br />특히 점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 수탁기관인 ‘경기도 옥외광고협회’에 의뢰해 정밀한 조사를 진행했다.<br /><br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지주 구조물의 부식 및 변형 상태, 기초 볼트와 너트 등 결속 상태, 게시시설의 수직·수평 기울임, 노후 전기 설비 및 누전 위험성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점검 결과, 관내 174기 게시대 모두 안전상 이상이 없는 ‘합격’ 판정을 받아 여름철 풍수해에도 견딜 수 있는 구조적 안정성을 확인했다.<br /><br />이천시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점검과 선제적인 시설 관리를 통해 풍수해로 인한 사고 요인을 사전에 차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53: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33'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85313-8225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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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성남산업진흥원, ‘2026 인디크래프트’ 역대 최다 개발사 출품으로 성황리 모집 마감]]></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4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5316-7786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5년 인디크래프트 전시행사장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성남산업진흥원·한국모바일게임협회 공동 주최 ‘2026 인디크래프트’ 운영사무국(공동 조직위원장 차광승 성남산업진흥원장, 황성익 한국모바일게임협회장)은 ‘2026 인디크래프트’ 참가 개발사 모집이 5월 11일(월) 역대 최다 지원 기록을 세우며 마감됐다고 밝혔다.<br /><br />이번 모집에는 총 417개사가 지원해 2019년 인디크래프트 리브랜딩 이후 가장 많은 출품작이 접수됐다. 부문별로는 국내·커뮤니티 부문 295개사, 챌린저(대학생) 부문 122개사가 참가했다. 이는 기존 최다 접수 기록이었던 2024년(326개사) 대비 약 90개사가 증가한 수치로, 인디크래프트를 향한 국내 인디 개발사들의 높은 관심과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주는 결과다.<br /><br />운영사무국은 이번 흥행 요인으로 상금 확대와 비즈니스 연계 중심의 실질적 지원 프로그램을 꼽았다.<br /><br />올해 대상 상금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4천만 원으로 확대돼 우수 게임 발굴과 인디 개발사 지원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br /><br />또한 성남시 대표 게임문화 행사인 ‘GXG’와 연계한 오프라인 전시 지원을 통해 개발사들이 유저와 직접 소통하며 시장 반응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점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br /><br />이와 함께 성남산업진흥원과 공동 운영하는 ‘Connect Fair – K-Game 수출상담회’를 통해 국내외 퍼블리셔 및 투자 전문가와의 비즈니스 매칭 기회를 제공하며, 투자 유치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 지원 체계를 마련한 점도 참가 수요 확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br /><br />운영사무국은 오는 5월 21일까지 서류심사를 진행하며, 심사를 거쳐 5월 말 오프라인 전시에 참가할 국내 TOP 50개사와 챌린저 TOP 20개사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br /><br />선정된 개발사에는 수출상담회 참가 기회와 함께 AI 기반 플랫폼 데이터 분석 프로그램 교육이 제공된다. 또한 유니티 공식 인증 솔루션인 유모델러의 AI 3D 솔루션 ‘피코베리’ 무료 사용 크레딧, 글로벌 폰트 기업 모리사와코리아의 인게임 폰트 지원 등 다양한 사업화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br /><br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2026 GXG’ 연계 오프라인 전시에서는 약 100명의 유저평가단 심사 결과를 반영해 최종 TOP 3 개발사를 선정하고 시상할 계획이다.<br /><br />이덕희 성남산업진흥원 전략산업본부장은 “역대 최다 참가 기록은 인디크래프트가 단순한 게임 공모전을 넘어 인디 개발사들의 성장과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성남시의 우수한 게임산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 인디 개발사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황성익 한국모바일게임협회장은 “게임산업 환경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많은 인디 개발사가 참여해 뜻깊게 생각한다”며, “공정하고 엄정한 심사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K-인디게임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2026 인디크래프트' 최종 선정 결과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 공식 홈페이지 및 인디크래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53: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6'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85316-7786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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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2026년 이천시니어클럽 클린이천 캠페인 '이천이 화목해지는 줍기 DAY']]></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4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5657-3886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이천시니어클럽 클린이천 캠페인 '이천이 화목해지는 줍기 DAY'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이천시는 이천시니어클럽(관장 조성하)이 5월 도심 환경 개선과 도시 미관 정비를 위해‘이천이 화목해지는 줍기 DAY’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br /><br />‘이천이 화목해지는 줍기 DAY’는 활동 요일인 화·목요일의 의미와 함께, 시민 모두가 함께 깨끗하고 화목한 공동체를 만들어가자는 뜻을 담고 있다.<br /><br />이번 캠페인은 도심 내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 증가에 따른 환경 문제를 개선하고 시민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단순 근로 중심에서 지역사회 참여형 활동으로 확대해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자 추진됐다.<br /><br />활동은 5월 둘째·셋째 주 화·목요일(12일, 14일, 19일, 21일) 오전 9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노인일자리 참여자 20명과 직원 10명 등 총 3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분수대오거리와 중심 상권 일대에서 담배꽁초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캠페인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해 시민들의 기초질서 준수와 환경정화 참여를 독려했다.<br /><br />또한 활동 전 안전교육 실시, 안전조끼 착용,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br /><br />조성하 관장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도심 환경 개선과 시민들의 환경보호 의식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이천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57: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32'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85657-3886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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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의회, 중국 장시성 방문단 접견]]></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4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74004-4392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의회, 중국 장시성 방문단 접견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남양주시의회는 13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중국 장시성 방문단을 영접하고, 양 기관의 우호․협력방안을 논의했다. <br /><br />이날 접견에는 조성대 의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장시성 방문단은 장시성 상무청 진즈민 순시원을 대표로 공무원, 기업인, 통역 등 12명이 함께 자리했다. <br /><br />이 자리에서 남양주시의회 의장단과 장시성 방문단은 양 지역의 경제·통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br /><br />특히 장시성 방문단은 의회 방문에 앞서 남양주 관내 주요 기업을 방문해 생산시설과 운영 현황을 둘러보고,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기술 경쟁력과 산업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조성대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귀한 걸음 해주신 장시성 방문단 여러분을 환영하며, 지난 2024년 11월 우리 의회를 방문해 주신 이후부터 양 지역 간의 우호가 더욱 돈독해지는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장시성 상무청과 간강신구 관리위원회, 장시성 전자기업 대표도 함께하는 오늘 이 자리가 서로 간 연대와 교류의 폭을 더욱 넓히고 미래 협력의 방향을 확고히 하기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br /><br />끝으로 “중국 장시성의 디지털 문화 인재 양성기지와 함께 전통 의약, 식약 겸용 산업 분야에서 선도기업과 연계한 성장 전략은 우리시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고 하며, “양 지역이 보유한 장점을 서로 배우고 함께 손잡고 앞으로 나아간다는 ‘휴수병진(携手并进)’의 정신을 되새기며 협력한다면 더 큰 성과와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br /><br />이에 장시성 방문단 대표 진즈민 순시원은 “최근들어 한국과 장시성 간 왕래가 점점 더 활발해지고 있는 추세”라며, “이에 남양주시의회도 양국 기업 간 교류 등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br /><br />이어 “기회가 된다면 장시성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 발전의 활력을 느낄 수 있는 현장에 남양주시의회가 방문해 주시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장시성은 남양주시의회와 긴밀한 관계 구축을 통해 새로운 협력의 장을 함께 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br /><br />한편, 중국 장시성은 중국 동남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전자정보, 첨단제조, 신에너지 등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빠른 경제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중국 내 주요 경제성장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7:43: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0'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74004-4392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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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가장 뜨겁고 특별한 하루 광명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오월의 난장'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4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9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2216-1991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난장 포스터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광명시 대표 청소년 행사인 광명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오월의 난장이 오는 5월 23일(토) 오후 3시에 광명시청소년수련관, 한내천, 소하상업지구 일대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br /><br /> 이번 행사는 (재)광명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성숙) 광명시청소년수련관과 청소년축제추진위원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청소년 주도형 축제로, 기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청소년들의 의견과 참여를 적극 반영해 마련됐다.<br /><br /> 특히 소하상업지구상가번영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상권과 연계한 먹거리존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과 지역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한층 더 풍성하게 꾸며질 예정이다.<br /><br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들이 기획하고 진행하는 기념식과 청소년 동아리 공연,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부스, 지역 유관기관 연계 체험부스, 안전하고 유익한 청소년안전체험, 맛과 활기가 넘치는 소하상업지구 먹거리존이 운영된다. <br /><br /> 광명시 청소년축제추진위원회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청소년이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진정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로 진행 된다”며 “많은 청소년과 시민 여러분이 함께 참여해 즐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22: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637'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82216-19914.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82216-19914.jpg]]></image>
     </item>

     <item>
       <title><![CDATA[[SBS 멋진 신세계] 공개 첫 주에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주간 순위 1위! 역대 SBS 금토드라마 '최초'!]]></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4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6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4704-6698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BS 멋진 신세계]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SBS ‘멋진 신세계’가 방송 첫 주만에 넷플릭스 비영어권 TV쇼 주간순위 1위를 차지, 역대 SBS 금토드라마 중 가장 빠르게 글로벌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심상치 않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br /><br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br /><br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인 투둠(TUDUM)이 공개한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에서 ‘멋진 신세계’가 1위에 등극했다. 이 차트는 지난 5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의 뷰 수와 시청 시간을 집계한 것으로, ‘멋진 신세계’는 지난 8일 첫 공개 이후 약 3일 만에 왕좌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뤘다. SBS 역대 금토드라마 중 방송 첫 주에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1위에 오른 것은 ‘멋진 신세계’가 최초로, 같은 차트에서 1위를 달성한 SBS 드라마 중 최단기 기록을 경신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br /><br />미국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에서 시청자들은 “똑똑하고 적응력이 뛰어난 서리의 강인함이 생동감을 선사한다”(noo***), “2화에 등장한 리믹스 밈도 환상적. 세 번이나 봤다”(man***), “K-드라마 슬럼프를 벗어나게 해준 작품”(dan***), “임지연은 사랑스러운 존재감을 갖고 있고 출연하는 모든 장면마다 놀랍다”(alf***), “임지연의 에너지를 사랑해”(myu***) “좋은 의미로 놀랐다. 전개가 빠르고 신서리는 미친 듯이 똑똑하고 강하다”(For***), “두 악당을 사랑하게 됐다. 절대 물러서지 않는 신서리가 기대된다”(ann***), “주연들 간의 케미스트리가 훌륭하고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된다”(avo***), “1화 꽃타작 장면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 보는 내내 웃었다”(sar***), “1화 만에 이 드라마에 빠져 버렸다”(Loo***)등 열띤 반응을 전했다.<br /><br />이처럼 ‘멋진 신세계’는 ‘조선 악녀’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악질 재벌’ 허남준(차세계 역)의 혐관 로코라는 짜릿한 설정과 함께 막강한 존재감을 뽐내는 임지연의 열연, 말맛이 살아있는 대본과 임지연과 허남준의 티키타카에서 오는 유쾌한 에너지, 섬세한 디테일이 살아있는 몰입감 넘치는 연출까지 완벽한 시너지를 내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br /><br />‘꽃타작’ 장면, ‘장희빈 빙의 밈’ 등 유쾌한 코믹 명장면을 대거 탄생시키며 방송 첫 주 만에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멋진 신세계’의 거침없는 기세에 관심이 집중된다.<br /><br />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된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4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450'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84704-6698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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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핀란드 워킹홀리데이 협정 서명]]></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4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2405-2836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워킹홀리데이 협정 서명식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김진아 외교부 2차관과 유리 예르비아호(Jyri Jarviaho) 주한핀란드대사는 5월 13일 '한-핀란드 워킹홀리데이 협정'에 서명했다.<br /><br />  이번 협정 체결을 통해 18-35세의 양국 청년들이 상대국에 최장 12개월간 체류하면서, 단기 취업, 어학연수 등을 병행하며 현지 문화, 생활양식 등을 체험할 수 있게 된다. <br /><br />  높은 행복 지수로도 잘 알려진 핀란드는 과학기술, 방산, 공급망 등 분야에서도 우리나라와 협력할 잠재력이 많은 국가이다. 이번 협정 체결을 계기로 양국 청년 간 교류가 활성화됨으로써 양국간 우호협력관계가 더욱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우리나라는 핀란드를 포함하여 29개 국가․지역과 워킹홀리데이 협정 또는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있으며, 외교부는 앞으로도 우리 청년들의 해외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여타국과의 워킹홀리데이 협정 체결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24: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67'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82405-2836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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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산업통상부, K-조선! 모두의 힘으로, 더 큰 미래로]]></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4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3027-2345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산업통상부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산업통상부는 5월13일 15:50분, 울산 현대호텔에서 ‘K-조선 미래비전 간담회’를 개최하고, K-조선 본진 강화, 상생생태계 구축 등을 통한 미래 조선시장 선도전략을 논의했다. 오늘 간담회는 대‧중‧소형 조선사, 사내외 협력사, 기자재사, 노동자, 금융기관 등 조선업 생태계의 모든 구성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K-조선의 미래에 머리를 맞댄 유례없는 자리가 됐다.<br /><br />  토론에 앞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K-조선 미래비전 : 모두의 힘으로, 더 큰 미래로｣를 발표하고, ❶본진 강화, ❷시장 확대, ❸상생 생태계의 3대 추진전략으로 앞으로도 세계를 선도하는 K-조선을 이루어내겠다는 비전을 밝혔다.<br /> <br />' ｢K-조선 미래비전 : 모두의 힘으로, 더 큰 미래로｣ 주요 내용 '<br /><br />  해양패권 경쟁, 중동전쟁 등 지정학적 여건이 급변하면서 세계 교역량의 90%를 담당하는 선박, 그리고 이를 건조하는 조선산업의 전략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미국은 ‘26.2월 ｢해양행동계획(Maritime Action Plan)｣을 제시하고 투자 확대, 동맹국과의 협력 등 조선업을 재건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중국은 국가 주도의 대규모 신규조선소 투자와 해운-조선간의 밀착을 통해 “해양굴기”를 실현 중이다. 한때 세계 조선업 1위 국가였던 일본 역시 10년간 1조엔을 투자하여 건조역량을 2배로 확대한다는 ｢All Japan 2035｣ 계획을 추진한다.<br /><br />  이러한 배경에서, 어려운 시기를 딛고 다시 일어난 우리나라 조선산업은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6년 1분기 전세계 발주량은 전년동기 대비 약 1.5배로(’25년 1분기 1,325만CGT → ‘26년 1분기 2,020만CGT) 증가했으며, 미국, 인도 등 국제적인 협력기회도 확대되는 등 K-조선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br /><br />  그러나 같은 기간 경쟁국의 공격적 설비 확장과, 저렴한 인견비에 더한 기술 추격 등으로 수주 경쟁이 격화되는 상황이다. 안으로는 대형사 대비 중소형 조선사들의 경쟁력은 아직 취약한 가운데, 20만명에 달하던 조선산업 종사 인력도 10년 사이 상당히 줄어들면서, 지속가능한 산업기반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br /><br />  이에 산업부는 이제 몇 개 대형 기업만 잘해서는 글로벌 조선시장 우위를 점할 수 없다는 문제인식을 참석자들과 공유하고, 정부-기업-노동자-유관기관 등 모두의 힘을 모아 세계를 선도하는 K-조선을 만들기 위한 3대 전략을 제시했다.<br /><br />전략❶본진 강화 : 세계 최고의 생산역량을 갖춘 K-조선<br /><br /> (과제① : 필수선박 국수국조) 국내조선사들이 고부가 선별수주에 집중하면서 자동차운반선, 벌커선, 소형 컨선 등 안보물자 수송에 필수적인 선박들의 해외 의존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조선-해운업계는 지난 4.28 ‘조선-해운 상생협의회’를 출범하고 해운사 공동발주 등 양 산업의 전략적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LNG 등 에너지운반선, 해상풍력지원선 등 자원‧에너지 연관 선박은 공공부문이 우선적으로 국내 발주를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br /><br /> (과제② : 7 Star-Ship 프로젝트) 5년간 최대 5,250억원을 투자해 우리 조선산업의 미래 먹거리가 될 7개 선종 핵심기술을 확보한다. ❶LNG운반선, ❷암모니아선, ❸수소운반선, ❹액화CO2 운반선 등에 대해서는 각 선종에 특화된 화물창 기술을 확보하는데 주력한다. 특히, LNG 화물창에 대해서는 그간 소형선에 대해서는 기술 실증이 이루어진 바, 대형선(174K 이상)에 대한 실증도 속도감있게 추진한다. 또 다른 친환경선박인 ❺전기추진선은 대형 추진기술 자립화 R&D 사업을 추진한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북극항로 개척으로 기회가 열릴 것으로 기대되는 ❻해상풍력지원선과 ❼극지쇄빙선에 대해서는 한국형 독자모델 개발을 지원한다.<br /><br /> (과제③ : AI 전방위 확산) ’30년까지 민관 합동으로 약 1조원을 투자하여 세계 최초로 24시간 자율운영이 가능한 AI 조선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설계(디지털 트윈), 생산(피지컬 AI), 운영(최적화 플랫폼) 등 조선소 공정 전반에 대해 AI를 적용한 자동화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조선소 야드에 폭넓게 적용시켜 조선소 생산성을 공정별 최대 5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이다.<br /><br />  또한, 올해부터 7년간 최대 6,300억원을 투입해 자율운항선박 개발에 필수적인 실선운항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활용해 IMO Lv. 4 단계의 완전자율운항 기술을 개발한다. 정부는 산업부‧해수부가 공동 주관하고 조선사‧해운사 등 47개 기관이 참여중인 M.AX 얼라이언스 자율운항분과를 중심으로 기업의 기술 수요를 확인하는 한편, R&D 사업을 통해 개발된 기술이 IMO 등 국제표준에 연계될 수 있도록 계획 단계부터 반영해나갈 방침이다. 데이터 수집, 위치정보 활용 등 불명확한 규제에 대해서는 규제샌드박스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선제적으로 특례를 적용할 계획이다.<br /><br />전략❷시장 확대 : 글로벌 조선동맹으로, 시장을 더 크게<br /><br /> (과제④ : K-Shipyard Alliance) 인도, 베트남, 필리핀, 사우디 등은 한국과 조선협력에 관심이 크고, 자국 조선업 육성의지가 높은 국가들이다. 이러한 국가들에 우리 기업이 전략적으로 진출하여 조선소 건설, 숙련인력 양성, 생산성 진단 등 우리 조선업이 축적한 노하우를 전수, K-조선의 기술을 이식받은 ‘조선 동맹’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상기 동맹 조선소들과는 국내 가격 경쟁력이 부족한 범용선박을 중심으로 건조협력을 강화하고, 주요 기자재와 설계는 한국에서 지속 수출한다.<br /><br />  (과제⑤ : MASGA 프로젝트) 작년 8월 한-미 관세협상의 돌파구가 됐던 MASGA는 올해 본격적인 협력성과 발굴에 주력한다. 정부는 조선소, 인력, 생산성 등 미국 조선업 기반을 재건하는데 협력하면서도 우리 건조일감과 기자재 수출 등으로 환류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들을 발굴해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5.9 산업부와 상무부간 체결된 MOU를 바탕으로 조속히 설립될 “한-미 조선협력센터”를 통해 미측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성과창출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br /><br /> 전략❸상생 생태계 :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K-조선<br /> <br /> (과제⑥ : 인력양성) 조선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형3사가 올해 직영 인력을 전년 대비 20% 이상 더 채용하는 등 앞장선다. 정부 역시 현장‧전문인력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고령의 퇴직자들의 경험을 전수하는 ｢OJT 아카데미｣를 올 하반기부터 운영하는 등 ‘30년까지 1.5만명의 전문‧숙련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급격히 증가한 외국인력에 대해서는 한시적으로 운영되던(’23.4월~‘25년) 조선업 별도 E-9 쿼터를 제조업 전체로 통합 관리하고, E-7 쿼터에 대해서도 합리적 조정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우수인력의 조선소 등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근로자에 대해 자산형성과 생활비 등을 지원하는 ‘광역이음 프로젝트’를 운영(‘26~)하는 한편, 정착비‧학자금 등을 지원하는 ‘공동근로 복지기금’에 대해서도 정부 매칭을 확대한다.<br /><br /> (과제⑦ : 중소조선-기자재-협력업체 상생) 高신용 대형사는 상대적으로 원활하나, 중소형사는 아직도 선수급환급보증(RG : Refund Guarantee)의 발급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있다. 정부는 시급한 수요에 대해서는 정책금융 역량을 총동원하여 신속히 지원하고, 장기적으로 기업의 재무지표와 사업성‧잠재력을 균형있게 고려한 지원 체계를 검토한다는 방침이다.<br /><br />  한편 대형사 등에 납품하는 협력사들의 금융수요도 상당하다. 금일 간담회 이전, 대형조선 3사(HD현중-한화오션-삼성중)와 시중은행 3사(하나-우리-신한)가 조선 협력업체에 1조원 우대대출을 지원하는 ‘상생 무역금융 협약’을 체결한 바, 정부는 상생금융의 실질적 성과가 확산되도록 지속 독려할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정부와 조선사들은 ‘원-하청 동일비율 성과급’ 등 협력업체들이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기조도 유지해나갈 계획이다.<br /> <br />  금융 이상으로 중요한 작업안전과 관련, 투자여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중소조선소, 협력사 등을 대상으로 정부는 유해가스 감지기, AI기반 충돌방지 시스템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이 적용된 안전장비들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형사들 중심으로 협력업체 안전교육 시설을 확대하는 등 안전한 조선소를 만드는데 민관이 함께 노력해나간다.<br /><br />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400여년 전 한산도대첩의 승리비결처럼, 글로벌 수주경쟁 상황에서, 우리 K-조선도 ▪견고한 본진, ▪혁신적 전략, ▪든든한 전비태세를 갖춰야 할 시점”이라며, 특히 “앞으로의 경쟁은 기업간 경쟁을 넘어 ‘생태계’간의 경쟁인 만큼 여기 계신 모든 구성원들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는 금일 약속한 과제를 속도감 있게 이행하여 K-조선의 더 큰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3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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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35'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83027-2345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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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BS 법륜로드-스님과 손님] 이상윤, 우찬 캐릭터 티저 공개! 서로 다른 매력의 ‘손님’ 출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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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3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4529-8712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BS 법륜로드-스님과 손님]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이 배우 이상윤과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의 캐릭터 티저를 공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br /><br />19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스님과 손님’은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국민 멘토’ 법륜스님과 다양한 손님들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다. 법륜스님의 첫 로드 예능 출연임은 물론, 34년간 이어온 인도 성지순례 여정의 일부를 예능 최초로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단순한 여행 예능을 넘어 수행과 여행, 그리고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즉문즉설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콘셉트로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br /><br />공개된 캐릭터 티저 속 이상윤은 그간의 엘리트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법륜스님을 만났던 이상윤은 8년 만의 재회에 반가움을 드러내며 “스님과의 대화를 통해 답을 얻을 수 있을까 궁금하다”며 차분하게 여정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상윤은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되자 8년 동안 묵혀온 궁금증을 폭발시키듯 ‘질문 폭격기’로 돌변했다. 이상윤은 이동 중에도, 휴식 중에도 법륜스님을 향해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내며 여정에 완전히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 이상윤은 스님과의 대화가 마무리되는 듯한 순간마다 “그럼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봐도 될까요”라며 무한 반복하는 모습으로 스님은 물론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br /><br />우찬의 캐릭터 티저에서는 막내다운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꾸밈없는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찬은 처음 마주한 낯선 인도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파워 E’다운 친화력을 발휘했다. 길거리의 현지인들에게 거침없이 말을 거는 것은 물론, 물건값 흥정도 척척해내며 ‘황금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에 이상윤은 “MZ의 선두를 달리는 친구는 다르구나”라고 감탄했고, 노홍철 역시 “정체가 뭐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br /><br />특히 우찬은 법륜스님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당당함으로 독보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 법륜스님에게 원하는 카메라 각도를 물어보는가 하면 스스럼없이 자신의 생각과 궁금증을 털어놓으며 솔직한 매력을 드러낸 것. 예상치 못한 우찬의 ‘MZ식 직진 화법’에 법륜스님 역시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 50세의 나이 차를 뛰어넘는 두 사람의 찰떡 케미 또한 프로그램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br /><br />이처럼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이상윤과 우찬이 법륜스님과 함께 어떤 인도 여정을 펼칠지 관심이 모인다. 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은 오는 5월 19일 밤 9시 첫 방송된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4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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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50'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84529-8712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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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 키스 후폭풍에 브레인 아닌 덕풍마을 구멍 등극?! 친선 체육대회 출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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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1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4755-892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안효섭, 채원빈, 김범이 덕풍 1리의 승리 요정을 노린다.<br /><br />오늘(13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7회에서는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탑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 레뚜알 전무이사 서에릭(김범 분)이 덕풍마을 친선 체육대회에 출격한다.<br /><br />매튜 리는 레뚜알 에센스 쇼케이스 방송사건 이후 수많은 논란에 휩싸여 괴로워하는 담예진을 덕풍마을로 데려왔다. 담예진의 잃어버린 잠을 되찾아주려는 매튜 리와 바쁜 도시를 벗어나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된 담예진, 두 남녀의 평화롭고도 설렘 가득한 덕풍 생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온 동네를 들썩이게 할 마을 행사가 찾아온다.<br /><br />공개된 사진에는 마을 주민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체육대회 현장이 포착돼 흥미진진함을 자극한다. 마을 터줏대감인 송학댁(고두심 분)부터 버섯 농장 작업반장인 박광모(조복래 분)까지 온 동네 사람들이 모여 경기와 응원을 펼치고 있는 것.<br /><br />여기에 매튜 리와 담예진은 ‘몸으로 말해요’ 짝꿍으로 게임에 나선다. 그러나 의욕 넘치는 담예진의 밝은 미소와 달리 매튜 리는 두 주먹을 꼭 쥐고 어딘가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상황. 담예진과의 기습 키스 후폭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매튜 리는 기상천외한 오답 퍼레이드로 ‘덕풍마을 명물’답지 않게 브레인이 아닌 구멍(?)에 등극한다.<br /><br /> 뿐만 아니라 서에릭은 유니폼을 입은 채 송학댁과 짝을 지어 게임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초면부터 범상치 않은 케미스트리를 자랑할 예정이어서 더욱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예측 불허의 상황, 예상 밖의 조합으로 꿀잼을 선사할 덕풍마을 잔치 날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진다.<br /><br />정겨운 마을 잔치에 ‘젊은 피’를 긴급 수혈할 안효섭, 채원빈, 김범의 활약은 오늘(13일) 밤 9시에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7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4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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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용노동부, 2026년 폭염 대비 노동자 건강보호 대책 발표]]></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4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9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2709-7715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여름철 폭염「온열질환 예방수칙」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고용노동부는 여름철 폭염을 ‘기후 재난’으로 판단하고 폭염 대응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폭염 대비 노동자 건강보호 대책 '을 마련· 시행한다고 밝혔다.<br /><br />  지난해 여름철 평균기온이 기상 관측(’73년) 이래 역대 1위를 기록하는 등 최근 기후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으며, 기상청에서 올해 여름철 평균기온 역시 평년보다 대체로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r /><br />  노동부는 폭염에 따른 건강장해 예방을 위해 산업안전보건법 개정(’24.10.22.) 및 안전보건규칙 개정(’25.7.17.)을 통하여, ‘체감온도 33℃ 이상 폭염 작업시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 부여’ 등 사업주의 보건 조치를 법제화했다.<br /><br />  올해'폭염 대비 노동자 건강보호 대책'은 폭염 취약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가용한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에 대한 현장 이행력을 확보할 계획이다.<br /><br />１ '폭염안전 특별대책반' 구성·운영 및 상황전파<br /><br />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해 노동부 본부와 전국 지방관서에 ｢폭염안전 특별대책반｣을 구성하여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 노동부 본부는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이, 지방관서는 청장(지청장)이 직접 범부처 폭염 대책 기간(5.15. ~ 9.30.) 동안 현장을 총괄 지휘한다.<br /><br />  폭염안전 특별대책반에서는 ▴폭염특보 및 온열질환 사고사례 신속 전파, ▴폭염 취약사업장 집중 감독 및 맞춤형 기술지원, ▴온열질환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출동 및 적극 대응 등을 핵심 업무로 수행할 계획이다.<br /><br /> ２ ‘폭염중대경보’ 신설에 따른 단계별 작업중지 권고 강화<br /><br />  기상청에서 올해 극단적 고온(일 최고 체감온도 38℃ 이상)에 대비해 ‘폭염중대경보’를 신설함에 따라, 노동부는'폭염 단계별 작업중지 조치사항'을 세분화하여 단계별 작업중지를 강력히 권고할 계획이다.<br /><br />３ 폭염 취약사업장 1,000개소 불시 감독<br /><br />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이 현장에 안착되도록 폭염 취약사업장 대상으로 사전점검표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조치 사항을 개선하도록 5월 15일부터 31일까지 사전 자율점검 기간을 부여할 계획이다.<br /><br />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오는 6월 15일부터 폭염 취약사업장 1,000개 대상으로 폭염 불시 감독을 실시하여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미준수 시 무관용 원칙으로 처벌할 계획이다. 아울러, 온열질환자 발생 시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기본수칙 위반 여부를 조사하여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다.<br /><br />４ 폭염 취약 업종별·직종별 맞춤형 중점관리<br /><br />  온열질환 산재 발생 위험이 높은 폭염 취약업종에 대해서 사업장 특성을 면밀히 반영한 맞춤형 예방 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건설업은 온열질환 산재 발생이 가장 높은 업종으로, 폭염특보 발령 시 기관장 현장점검을 통해 휴식부여 및 옥외작업 중지 여부를 확인하고, 건설현장 투입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그늘막과 이동식에어컨이 제대로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할 예정이다.<br /><br />  물류·택배업은 실내 작업장임에도 환기가 어려워 작업장 내 관리 온도를 설정하도록 지도하고, 휴게시설(쉼터) 설치 및 개인 보냉장구 지급, 휴식시간 부여 등 온열환경 개선 여부를 감독할 예정이다.<br /><br />   조선업은 철제 구조물에서 복사열 노출이 우려되므로, 폭염특보 발령 시 2시간마다 20분 휴식부여와 이동식에어컨 확충을 지도하고, 온열질환이 다발하는 용접작업을 수행하는 사내 협력사 노동자에 대한 원청의 보호 조치 의무도 철저히 감독한다.<br /><br />  공공분야는 자체 발주 공사 및 공공근로(예초, 청소 등) 현장을 우선 점검하여 공공분야에서 선도적으로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준수에 앞장서도록 관리·강화한다.<br /><br />  아울러, 배달플랫폼사와 협업하여 폭염취약 직종인 이동노동자들에게  쉼터 정보를 제공하고, 생수 50만병을 지원하는 ‘쉬어가며 배달하기’ 캠페인(6.1. ~ 8.31.)을 실시할 계획이다.<br /><br />５ 소규모 사업장 재정지원 및 현장 밀착 기술지원<br /><br />  폭염 취약 소규모 사업장(50인 미만)에 이동식에어컨 등 재정지원을 280억원으로 확대하고, 체감온도계·쿨키트 세트·생수 등 물품지원 15억원을 신설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민간재해예방기관을 활용하여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준수토록 기술지원(14만개소)하고 일터지킴이(1,000명)를 통한 폭염 취약사업장 상시 패트롤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기후 변화로 인한 폭염은 노동자의 생명과 직결되므로, 법적 의무사항인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을 현장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br /><br />  아울러, “장관을 비롯한 지방관서 기관장들이 직접 폭염 취약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2시간마다 20분 휴식’과 ‘체감온도 38도 이상 시 옥외작업 중지’가 철저히 지켜지도록 행정 역량을 총동원하겠다”라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2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606'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82709-7715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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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용노동부, 포항·서산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연장]]></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3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2824-8337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제도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고용노동부는 2026년도 제4차 고용정책심의회(5.11.~5.13.)를 개최해 경상북도 포항시와 충청남도 서산시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기간을 6개월 연장(’25.11.21.~’26.11.20.)하기로 심의·의결했다.<br /><br />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제도는 고용 사정이 급격히 악화될 우려가 있는 지역을 선제적으로 지정하여 고용유지지원금, 직업능력개발지원사업, 생활안정자금융자 등에 대해 지원 요건이나 지원 수준 등을 우대 지원하는 제도이다.<br /><br />  고용노동부는 지난 2.5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의 지정기간 6개월이 고용둔화 상황에 대응하기에 한계가 있다는 현장의견을 고려하여 지정기간을 최대 12개월로 확대하고, 기존에 지정을 받은 지역의 지정기간을 6개월 추가 연장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한 바 있다.<br /><br />  이번 지정기간 연장 결정은 철강, 석유화학 침체로 고용불안을 겪고 있는 포항, 서산이 최근 중동전쟁 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증가하면서 지역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br /><br />  김영훈 장관은 “통상환경 변화 등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석유화학·철강 등 주요 산업과 그 밀집지역의 고용불안이 우려되던 가운데,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이 가중된 상황”이라며, “지역 전반으로 고용 위기가 확산되지 않도록 고용 회복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고용상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여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2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46'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82824-8337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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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용노동부, 10대 그룹, K-뉴딜 아카데미 약 6,800명 직접 교육훈련!]]></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3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2540-6710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브랜드별 교육훈련 과정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산업통상부, 고용노동부는 5월 13일 문신학 산업부 차관, 권창준 노동부 차관 주재로 ‘K-뉴딜 아카데미 10대 그룹 간담회’를 개최하였다.<br /><br />  K-뉴딜 아카데미는 청년이 선호하는 대기업 등이 주도하여 기업 특화 분야의 직업능력개발 훈련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제공함으로써 청년의 역량 향상과 자신감 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 자리에서 삼성, 현대자동차 등 10대 그룹은 K-뉴딜 아카데미에 적극 참여하여 금년 약 6,800명을 교육훈련 하기로 하였다.<br /><br />  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의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한 기업의 역할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참여 그룹별 아카데미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K-뉴딜 아카데미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br /><br />  이날 간담회에서 삼성(청년희망배움터), SK(Skala 등), 롯데(LIFT), GS(52g ReBoot Camp) 등 10대 그룹은 청년들에게 기본 소양과 업종 특화교육을 집중 전수하기 위한 K-뉴딜 전용 업종별 특화 교육훈련 과정을 적극 개설하기로 하였다.<br /><br />삼성은 다년간 운영하며 사업 효과성이 이미 검증된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디딤돌’을 활용한 전자·IT제조, 공조냉동 등 6개 직무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며, SK와 포스코는 교육과정과 채용을 연계한 인재 양성 모델을 제시하였다.<br /><br />  청년들에게 기업 조직과 업무 환경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 모델도 있었다. LG는 계열사 현장 사업장을 교육훈련 장소로 활용하여 청년들에게 실무 지향형 교육훈련을 제공할 계획을 발표하였다.<br /><br />  아울러, 10대 그룹은 비수도권 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에 방점을 둔 계획을 발표하며, 지역 청년의 직무역량 강화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현대자동차는 운영 프로그램의 90%를 비수도권에서 운영할 계획임을 제시하였다.<br /><br />  한편, 간담회에서는 K-뉴딜 아카데미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도 함께 논의되었다. 참석자들은 ▴ 청년들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업별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교육훈련 과정 설계, ▴ 아카데미 과정의 브랜드화를 통한 인지도 제고를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br /><br />  문신학 산업부 차관은 “이번 K-뉴딜 아카데미는 주요 대기업의 교육 노하우를 활용하여 대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본소양 및 직무 경험을 쌓게 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강조하며, “청년들이 매력적으로 느낄 수 있는 특색 있는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br /> <br />  권창준 노동부 차관은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은 청년의 역량 강화 및 자신감 회복을 지원하는 핵심 사업”이라고 하면서, “특히 지역 청년들에게도 실질적인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각 기업에서 자사의 강점을 살린 훈련 프로그램을 설계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br /><br />  K-뉴딜 아카데미 참여기업 모집은 5월 22일까지이며, 선정되는 기업부터 순차적으로 청년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업부와 노동부는 청년들이 K-뉴딜 아카데미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이를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25: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70'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82540-6710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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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외교부, 한-아프리카 파트너십 세미나 개최]]></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3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82202-3080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아프리카 파트너십 세미나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외교부는 2026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5.31.-6.2., 서울)를 앞두고 “글로벌 위기 속 공동 대응을 위한 한-아프리카 파트너십”을 주제로 5월 13일 오후 프레스센터에서 '한-아프리카 파트너십 세미나'를 개최했다. <br /><br />이번 세미나에서는 외교부, 주한아프리카외교단, 아프리카 관련 전문가 및 학계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공급망 위기와 글로벌 도전 대응을 위한 한국과 아프리카 간 협력 파트너십의 미래와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br /><br />정광용 아중동국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중동정세로 인해 대체 항로 및 공급망 다변화 거점으로서 아프리카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고 하면서 14억 인구를 가진 3조불 규모의 시장이자 전세계 광물자원 부존량의 30%를 보유한 아프리카와의 협력 파트너십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또한 2026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가 양측 협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면서, 국내 전문가들과 학계, 언론 등 다양한 분야 인사들의 관심을 당부했다.<br /><br />샤픽 라샤디 주한모로코대사는 축사에서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복합위기 속에서 한-아프리카 협력의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핵심광물 및 공급망, 재생 에너지, 식량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br /><br />금번 세미나는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첫 번째 세션에서는 공급망 위기 속 공동 번영과 지속가능한 성장 촉진을 주제로 물류·핵심광물·개발협력 분야에서의 아프리카 각국별, 물류회랑별 특징이 반영되고 전체 개발전략과 연계된 협력 방안이 제안됐고, 두 번째 세션에서는 식량안보·에너지·기후·평화구축 분야에서 지속되고 있는 글로벌 도전 속에서 한-아프리카간 연대와 협력을 모색했다. <br /><br />참석자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근 글로벌 복합위기가 오히려 한국과 아프리카 간 협력 강화의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우리 정부 주도하에 민간과 학계가 함께 노력할 필요성을 재확인하게 됐다고 하면서 2026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의 성공을 기대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8:2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45'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82202-3080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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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국립5·18민주묘지 합동 참배]]></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3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71230-4189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라남도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전라남도는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13일 오후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오월 영령을 참배했다.<br /><br />전남도는 이날 정의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독재에 맞섰던 오월 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도정 전반에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br /><br />참배에는 황기연 행정부지사와 강위원 경제부지사, 실국장 등 도청 간부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br /><br />참배단은 5·18 민주묘지 추모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며 오월 영령의 넋을 기리고 민주주의를 향한 숭고한 뜻을 되새겼다. 이어 1980년 항쟁 당시 전남대학교 총학생회장으로 민주화운동을 이끌었던 영광 출신 고 박관현 열사 묘역을 찾아 헌화하고 묵념했다.<br /><br />박 열사는 수감 중 교도관의 폭행에 맞서 50여 일간 단식투쟁을 벌인 끝에 순국한 인물이다. 참석자들은 박 열사의 정신을 기리며 오월정신 계승 의지를 되새겼다.<br /> <br />황기연 부지사는 방명록에 ‘아름다운 대동세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임들이여, 함께해 주소서!’라고 적으며, 오월정신의 핵심인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지역 상생과 통합으로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br /><br />황 부지사는 “46년 전 광주와 전남이 보여준 연대의 정신은 오늘날 우리 공동체를 지탱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오월 영령이 꿈꿨던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향한 뜻을 이어받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도정 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7:12:00</pubDate>
	   <section>sc89</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국]]></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71230-41891.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71230-41891.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광덕산 일대 하천 불법 점용 현장 점검]]></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3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71510-9883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이 13일 광덕산 일대 하천 정비 현장을 방문해 불법 시설물 점검 및 원상복구 이행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다음 기자]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13일 광덕산 일대 하천 정비 현장을 찾아 불법 시설물 관리 실태와 점용 현황을 긴급 점검했다.  <br /><br />  이번 점검은 ‘하천 내 불법 점용 행위 강력 정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천안시는 최근 정부 방침에 발맞춰 하천변 불법 경작지와 무단 설치 시설물에 대한 ‘원상회복 명령 계고장’ 부착을 마친 상태다.  <br /><br />  이날 김 권한대행은 불법 점용 행위 계도 상황과 원상복구 이행 여부를 직접 살피고, 현장 대응 상황을 살폈다.<br /><br />  시는 계고 기간 내에 자진 철거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대집행 실시 △철거 비용 부과 △고발 조치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이어갈 방침이다.<br /><br />  특히 하천 내 불법 경작과 적치물은 집중호우 시 수로를 방해해 안전사고 위험을 초래하는 만큼, 시는 공공질서 확립을 위해 정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br /><br />  김석필 권한대행은 “현장 계고를 통해 원상회복의 필요성을 충분히 안내한 만큼,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행위에는 예외 없이 엄중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7:16:00</pubDate>
	   <section>sc89</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다음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국]]></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71510-9883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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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계양소방서, 유관기관 합동 출동로 확보 훈련 실시…골든타임 확보 총력]]></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3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64122-1021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계양소방서, 유관기관 합동 출동로 확보 훈련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계양소방서은 13일 관내 주요 혼잡지역을 대상으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소방차 출동로 확보 및 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훈련은 화재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도착을 위한 출동 여건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협조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훈련에는 계양소방서를 비롯해 계양구청, 계양경찰서 등이 참여해 합동으로 진행됐다.<br /><br />이날 훈련은 다중이용시설 밀집지역과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구간을 대상으로 실제 출동 상황을 가정한 길 터주기 훈련이 이뤄졌다. <br /><br />또한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계도 및 단속과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 활동도 병행됐다.<br /><br />특히 계양산 전통시장 일대에서는 시장 내 소방통로 확보를 위한 집중 단속과 함께 상인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및 출동로 확보의 중요성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활동을 펼쳤다.<br /><br />송태철 서장은 “소방차의 신속한 출동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6:41: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인천시]]></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11'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64122-1021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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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숭의종합사회복지관 행복아카데미 ‘선배시민교육’ 마무리]]></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3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72356-557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숭의종합사회복지관 행복아카데미 ‘선배시민교육’ 마무리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인천 미추홀구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국민연금나눔재단 지원사업 ‘행복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진행한 선배시민교육을 지난 5월 11일 마무리했다.<br /><br /> 이번 교육은 국민연금 수급자 30명이 참여하여 4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 총 3회기에 걸쳐 진행됐으며, 마중물 선배시민지원센터 남영숙 운영위원장이 강사로 참여해 선배시민의 의미와 역할, 공동체 안에서의 실천에 대한 교육과 돌봄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br /><br /> 행복아카데미 참여자들은 단순히 도움을 받는 존재가 아닌 지역사회 안에서 경험과 삶의 지혜를 나누는 ‘선배시민’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교육 마지막 시간에는 참여자들이 앞으로 지역사회 안에서 선배시민으로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서로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br /><br /> 행복아카데미 신OO 참여자는 “그동안은 나이가 들었다고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지역사회 안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앞으로 주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고성란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선배시민으로서의 경험과 가치를 돌아보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공동체를 만드는 것에 적극 참여하고 후배시민들과 소통하는 선배시민운동을 활성화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7:24: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인천시]]></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72356-557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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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계양소방서, 경인아라뱃길 자전거 도로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정비 추진]]></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3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64051-8094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자전거 도로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정비 추진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계양소방서은 경인아라뱃길 일대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국가지점번호판 일제정비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br /><br />이번 정비는 경인아라뱃길 자전거도로 이용객 증가에 따라 각종 안전사고 발생 시 정확한 위치 확인과 신속한 출동 여건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국가지점번호판은 위급상황 발생 시 신고자의 위치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설치된 위치표시 시설이다.<br /><br />정비 대상은 경인아라뱃길 일대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29개소로, 오는 22일까지 장기119안전센터를 중심으로 점검 및 정비가 진행된다.<br /><br />주요 내용으로는 ▲번호판 파손 및 훼손 여부 확인 ▲주변 장애물 및 시인성 점검 ▲관리카드 현행화 ▲이상 여부 사진 기록 등이 포함됐다. <br /><br />특히 시설물 이상 발견 시 즉시 보수 요청 및 관리체계를 정비해 긴급상황 대응능력을 강화할 방침이다.<br /><br />송태철 서장은 “국가지점번호판은 재난 및 응급상황 시 시민의 위치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시설물”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6:41: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인천시]]></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48'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64051-8094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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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주시, 환경기초시설의 온실가스 감축 역량 강화]]></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3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63303-8605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주시, 환경기초시설의 온실가스 감축 역량 강화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전주시는 13일 전주시에너지센터 3층 회의실에서 광역소각장과 공공하수처리장, 종합리싸이클링타운, 매립장 등 폐기물 관련시설의 탄소중립 역량 강화를 위해 환경기초시설 담당 공무원 등 관계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폐기물부문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br /><br /> 이번 교육은 제4차 계획기간(2026년~2030년)이 시작되는 첫해를 맞아, 지난 2024년 8월 헌법재판소의 헌법불일치 판결에 따른 정부의 ‘2035년까지 폐기물부문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 53% 재설정’에 대한 정보제공 등 폐기물 관련시설 담당 공무원 및 위탁사 관계자들의 배출권거래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주요 교육 내용은 △기후변화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에 대한 이해 △시설에서의 체계적인 온실가스 감축 활동 △각종 활동자료 준비 및 장비 검교정 관리 및 관련 법령의 준수 △2025년도 사업장별 운영 결과(안) 및 대응 방안 △4차 계획기간(‘26.~’30.)의 연도별 감축목표 및 운영 방안 △주요 이슈 사항 등이다.<br /><br /> 이와 관련 ‘배출권’이란 중장기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온실가스 배출 허용 총량의 범위에서 개별 온실가스 배출업체에 할당되는 온실가스 배출허용량을 의미한다. 일정 규모 이상 온실가스 배출 사업장에 대해 정부가 연단위로 배출량을 할당하고, 이듬해 해당 사업장의 배출량을 평가해 여분 또는 부족분의 배출권에 대해서는 한국거래소를 통해 사업장 간 거래를 허용하는 제도이다.<br /><br /> 온실가스를 많이 감축한 사업장은 할당한 배출권 중 초과 감축량을 시장에 판매할 수 있으며, 감축 여력이 낮은 사업장은 직접적인 감축을 하는 대신 배출권 구매를 통해 비용을 절감하는 등 전반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가능케 하는 제도다.<br /><br /> 이에 시는 지난 2015년부터 △24개 환경기초시설(소각시설, 매립시설, 정수장, 하수처리장 및 마을하수도, 음식물처리시설 등)에 태양광시설 설치 △노후 기계·설비 고효율 설비로 교체 △폐열 회수 △고효율 전등(LED) 교체 △시설 운용 최적화 등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br /><br /> 이와 함께 시는 사업장별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과 검증, 배출권 관리 등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 배출권거래제를 착실히 이행해 오고 있다.<br /><br /> 강주상 전주시 기후변화대응과장은 “2024년 8월 중장기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규정한 탄소중립기본법 제8조 1항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헌법불일치 판결에 따라 정부가 지난해 11월 수립한 2035년까지의 폐기물부문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가 53%(기존 2030년까지 감축목표 46.8%)로 설정됐다”면서 “폐기물부문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모든 시민께서도 일상에서 물 절약과 음식물쓰레기를 포함한 고형 쓰레기 배출 줄이기 생활화 등을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6:33:00</pubDate>
	   <section>sc84</section>
	   <section_k><![CDATA[호남]]></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호남]]></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63303-86054.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63303-86054.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버섯으로 만든 육포·잼·향신료 등 특허 제조기술 농가 이전]]></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3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62448-3185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 버섯으로 만든 육포·잼·향신료 등 특허 제조기술 농가 이전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13일 ‘버섯 가공품 제조기술 이전식’을 열고 도내 버섯 재배농가 4개소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버섯 포·스프레드·시즈닝 제조 특허기술을 전달했다.<br /><br />버섯포는 버섯의 건조 식감을 개선해 육포 형태로 제조한 식물성 제품이다. 버섯 스프레드는 로스팅 표고를 첨가한 버터 베이스의 잼으로 빵이나 과자에 발라먹을 수 있다. 버섯 시즈닝은 숙성 기술과 훈연향을 적용해 소·돼지고기 등 육류에 뿌리는 가루형 양념이다.<br /><br />기술이전 대상 업체는 그렇게하루, 여대장영농조합법인, 디오엠, 휴앤숲 4곳이다. 각 업체는 직접 생산한 버섯과 이전받은 기술을 바탕으로 용인, 양평, 여주 등 관할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도움을 받아 버섯의 풍미와 감칠맛, 쫄깃한 식감을 살린 다양한 제품을 상품화했다.<br /><br />그렇게 하루의 ‘로스팅 버섯스프레드’, ‘소고기용·돼지고기용 버섯시즈닝’, 여대장영농조합법인의 ‘자연이 만든 천연조미료’, 디오엠의 느타리버섯포 ‘씹어볼래’, 휴앤숲의 ‘양평 표고버섯포’ 등 출시된 버섯 가공품은 업체별 온라인 스토어 또는 로컬푸드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br /><br />이수연 작물연구과장은 “향후 제품 품질 안정화, 기술 마케팅 등 현장 기술지원을 이어가며 기술이전 제품의 시장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도-시군-업체 간 협력을 강화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자가 쉽게 접할 수 있는 가공제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6:25: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8'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62448-3185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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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천교육지원청,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학생선수 사전격려 실시 ]]></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2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71055-1362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천교육지원청,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학생선수 사전격려 실시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은 5월 13일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학생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안흥초등학교와 이천중학교를 방문하여 사전 격려를 실시했다.<br /><br />이번 격려는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학생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안정적인 대회 참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 중심 체육교육과 학교운동부 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br /><br />이날 김성진 교육장은 안흥초등학교를 방문해 배드민턴 종목에 출전하는 학생선수를 격려하고, 이어 이천중학교를 방문해 사격 종목에 출전하는 학생선수를 만나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br /><br />이천교육지원청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총 10명의 학생선수가 출전하며, 배드민턴·사격·소프트테니스·태권도·스쿼시 등 다양한 종목에서 학생들이 기량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br />김성진 교육장은 “학생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꿈에 도전하는 과정인 만큼 건강하고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이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균형 있게 이어가며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br />이천교육지원청은 학생선수들의 안전한 대회 참가와 경기 지원을 위해 학생선수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현장 격려와 출전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7:11: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71055-13622.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71055-13622.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주식회사, 민간 기업과 ‘아동급식카드 온라인 사용 확대’ 업무협약]]></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2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62049-2302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주식회사, 민간 기업과 ‘아동급식카드 온라인 사용 확대’ 업무협약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경기도주식회사는 13일 수요일 경기스타트업캠퍼스에서 ㈜비즈마켓, ㈜SK엠앤서비스, ㈜나눔비타민 3개 플랫폼 기업과 경기도 아동급식카드 온라인 사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br />아동급식카드는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발급되는 바우처로, 지정된 가맹점에서 일반 체크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br /><br />기존에는 현장 대면결제만 가능했으나 2023년부터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과 연계해 비대면 음식 주문도 가능하다.<br /><br />협약에 따라 각 기업은 아동급식카드로 구매할 수 있는 폐쇄 온라인몰을 상반기 중 구축하고 ▲㈜비즈마켓 김치, 도시락 김 등 700여 개 식료품 ▲㈜SK엠앤서비스 즉석밥, 두유 등 500여 개 식료품 ▲㈜나눔비타민 8,000여 개의 도내 가맹점 비대면 식사 쿠폰 등을 게시할 계획이다.<br /><br />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은 “아동급식카드 온라인 사용 확대는 취약계층의 식품권 보장에서 가장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서비스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6:21: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00'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62049-2302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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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영유아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교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2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72833-7107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영유아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교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5월 13일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공사립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를 대상으로 ‘상호존중 마음읽는 영유아 교사되기’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br /><br /> 이번 연수는 영유아 마음건강 지원사업인 동두천양주‘마음ㄱㄴㄷ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정서ㆍ행동 위기 영유아 증가에 따른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참여 교사들에게는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교사 상호작용 지침서를 배부하여, 교사와 영유아가 상호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지원했다.<br /><br /> 특히 동두천과 양주를 비롯해 의정부ㆍ연천ㆍ포천 등 경기 동북부권 교사를 대상으로 권역별 통합 연수로 운영해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가 영유아의 정서적 변화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현장 사례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 <br /><br /> 임정모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영유아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고, 상호 존중의 태도로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전문가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유아의 정서·심리 발달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과 연계한 현장 중심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유아·교사·학부모 맞춤형 지원을 통해 협력적 교육공동체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 /><br /> 한편,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권역별 유치원교사 네트워크 운영과 현장 중심 연수를 확대하고, 5세 유아 대상 정서ㆍ심리 발달검사 및 전문기관 연계 지원으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마음ㄱㄴㄷ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7:28: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72833-7107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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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입법추진지원단 제4차 회의 개최]]></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2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70919-907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입법추진지원단 제4차 회의 개최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경기도는 13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도내 미군 반환공여구역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제4차 입법추진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br /><br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입법추진지원단은 미군이 사용하다 반환한 공여구역의 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필요한 법·제도 개선안을 마련해 국회와 정부에 건의하는 경기도 차원의 자문·지원 기구다. 경기도 공무원(도청 담당 부서)과 의정부·동두천·파주 등 경기북부 3개 시 담당 공무원, 관련 법학 교수, 법률 전문가 등 외부 전문가까지 10명이 참여한다.<br /><br />회의에는 조장석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단장)을 비롯해 대진대학교 소성규 부총장, 평택대학교 이희은 대외부총장, 최영희 경기도 법률전문관 등 전문가와 도 기획예산담당관·군협력담당관, 의정부시·동두천시·파주시 담당 과장 등이 참석했다.<br /><br />회의에서는 ▲지역별 특성과 건의사항을 반영한 '미군공여구역법' 개정 건의안 검토 ▲국회 및 중앙정부와의 협력 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기존 지원 정책의 한계를 보완하고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입법적 과제에 대해 중점 논의했다.<br /><br />도는 이번 제4차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입법 추진 방향을 구체화해 단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br /><br />조장석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미군 반환공여구역은 오랜 기간 지역 발전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해 온 만큼, 해당 지역의 실질적 개발 및 발전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7:16: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51'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70919-9073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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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호우 취약시설 위험요인 끝까지 추적…장마철 인명피해 예방 총력]]></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2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62323-3589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7차회의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경기도가 장마철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호우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마무리하고, 우기 전 보완조치에 속도를 낸다.<br /><br />경기도는 13일 북부청 상황실에서 김규식 안전관리실장 주재로 ‘여름철 사전 재해예방대책 및 집중안전점검 제7차 도-시군 합동회의’를 열고,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과 여름철 호우 취약시설 점검 결과를 함께 점검했다.<br /><br />도는 지난 2월 전담조직(TF) 출범 이후 반지하주택,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지하차도, 하천변 보행안전, 빗물받이, 저수지, 급경사지, 야영장 등 8개 분야를 대상으로 사전 재해예방대책을 추진해 왔다.<br /><br />그 결과 전체 관리대상 96만4,617개소 중 위험도가 높은 중점관리시설 5만4,313개소를 선별하고, 5월 11일 현재 5만4,285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이 가운데 도-시군 합동점검 대상 5,261개소는 점검을 모두 마무리했다.<br /><br />도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지적사항과 보완 필요사항을 시군과 공유하고, 우기 전까지 조치가 완료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br /><br />특히 시설별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기후플랫폼, 하천범람·도시침수지도 등 데이터를 활용해 위험도가 높은 시설부터 우선 선별하고 있다. 침수·고립 우려시설은 즉시 점검과 조치가 필요한 시설로 분류해 우기 전 보완조치가 이뤄지도록 관리한다.<br /><br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여름철 인명피해 긴급예방사업도 병행한다. 도는 6월 5일 이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침수감지 알람장치, 자동차단시설, 차수판, 스마트 대피방송 등 긴급예방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사업 대상은 28개 시군 931개소로, 총 7개 분야 긴급예방사업에 도비 보조금을 교부하고 5월 7일 기준 전체 사업 예산 편성을 완료했다.<br /><br />도는 재난위험 시 첨단시설을 활용한 신속한 통제·대피 인프라를 확대하고, 내년도에도 관련 사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침수 감지 알람장치, 자동 차단시설 등 이미 설치된 시설은 주민이 실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사전 홍보와 훈련을 철저히 추진할 방침이다.<br /><br />한편, 도는 최근 재난 발생시설과 안전취약 민생중심시설 2,433개소에 대해서도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해 후속조치와 이력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도민, 공무원,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점검으로 추진된다.<br /><br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은 “재난은 과잉 대응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원칙 아래, 장마 전 위험요인을 끝까지 확인하고 보완하겠다”며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은 우기 전까지 조치하고, 현장에서 실제 작동하는 예방대책으로 연결해 장마철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6:23: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45'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62323-3589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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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기업 실증과 사회공헌 연계...어르신 건강증진 지원]]></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2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63841-3833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화성특례시가 13일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마에스트롤과 ‘기업 실증지원 및 사회공헌활동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화성특례시가 관내 유망 중소기업의 기술 실증을 돕고 이를 지역사회 복지 서비스와 연결하는 선순환 모델 구축에 나섰다.<br /><br />시는 13일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과 관내 웰니스 제품 전문기업인 마에스트롤을 연계하여 기능성 지압매트를 활용한 ‘어르신 건강증진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 /><br />‘실증’이란 연구개발을 통해 확보한 신기술이나 신제품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여 사업화 가능성과 안전성을 검증하는 과정이다. 이번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현장 적용 기회가 부족한 중소기업에 테스트베드(Test-bed)를 제공하고, 이를 공공시설의 사회공헌 수요와 결합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번 실증사업은 화성특례시가 추진하는 '기업 실증지원 및 사회공헌활동 연계사업'의 제3호 사례다. 동탄2신도시에 소재한 마에스트롤은 실내에서 발 지압과 운동을 병행할 수 있는 기능성 매트 ‘MaeStroll S1’ 10개를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에 무상 제공하고, 복지관은 이를 어르신 요가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활용하기로 했다.<br /><br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후원의 틀을 벗어나, 사용자의 생생한 피드백을 제품 개선에 직접 반영하는 ‘현장 기반 실증모델(리빙랩·Living Lab)’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br /><br />시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지원하는 동시에, 참여 기업이 실제 이용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품을 고도화하여 향후 국내외 판로 개척을 위한 핵심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br />한광규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사업은 기업에는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고, 어르신들께는 혁신 기술의 혜택을 드리는 상생의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의 우수한 기술이 지역사회 곳곳에 스며들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화성특례시는 지난해 ▲제1호 드론 활용 복지관 외벽 청소 ▲제2호 AI 기반 공기관리시스템 경로당 운영 등 혁신 기술을 접목한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바 있으며, 올해도 기업 성장과 지역사회 기여를 동시에 달성하는 협력 모델을 꾸준히 발굴할 방침이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6:38: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63841-3833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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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화성특례시 동탄구, 집단급식소 식중독 사전예방 교육 실시]]></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2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63945-1051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황국환 동탄구청장이 13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집단급식소 식중독 사전예방 교육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화성특례시 동탄구가 하절기 기온과 습도 상승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 위험에 대비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br /><br />동탄구는 13일 오후 3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대규모 집단급식소 운영자와 위생관리 책임자를 대상으로 ‘2026년 집단급식소 식중독 사전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교육은 대규모 급식 시설에서 식중독 사고가 발생할 경우 광범위한 인명 피해와 사회적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관리자들의 위생 의식을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의 상반기 일정은 현장 중심의 실무지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식중독의 정의 및 계절별 발생 원인 ▲노로바이러스 등 주요 바이러스 대응 요령 ▲개인위생 및 식재료 보관 온도 관리 ▲교차오염 방지 요령 등이다.<br /><br />특히 동탄구는 실제 지도·점검 과정에서 적발된 주요 위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급식 현장에서 반복되기 쉬운 실수들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br /><br />동탄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급식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문화가 정착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가 구축되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김형옥 돌봄복지과장은 “집단급식소는 많은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시설인 만큼 철저한 위생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br />한편, 동탄구는 앞으로도 하절기 식중독 취약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 점검과 교육을 병행하여 식품위생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6:40: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63945-10515.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63945-10515.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 학교 행정업무 개선을 위한 100개의 물음표를 담다]]></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2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62120-5789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학교업무개선 권역별 콘퍼런스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중심의 소통과 정책 공유를 위해 ‘2026년 학교업무개선 권역별 콘퍼런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향후 학교 행정업무 효율화와 업무 환경 개선방안 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br /><br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학교 행정실 ▲교육지원청 학교지원 전담기구 ▲도교육청 사업부서 담당자 등 모두 600여 명이 참석했다. <br /><br />도교육청은 앞선 3월, 학교 현장으로부터 약 2주간 100여 개의 행정업무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재무관리 ▲시설 ▲안전 ▲노사 ▲학교회계 ▲인사 ▲운영지원 ▲기타의 8개 분야로 유목화하고 통합 정리해 권역별 콘퍼런스를 운영했다.<br /><br />진행 방식은 업무담당자가 일방적으로 안내하는 방식을 벗어나 참석자끼리 심도 있는 토론이 이뤄지도록 구성했다. 참석 패널과 업무 담당자 간 양방향 토의를 펼쳐 학교 업무개선에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참석자들의 공감대 형성에도 주력했다. <br /><br />특히 이번 콘퍼런스에는 학교 행정에 이해도가 높고, 다양한 업무 경험을 갖춘 ‘학교업무개선지원단’이 전문가 패널 역할을 수행했다. 이들은 토의의 깊이를 더하며 ▲교육공무직원 대체인력 채용 관련 개선 ▲시설관리 ‘예방적 정비체제’도입 ▲산업안전보건관리 통합시스템 구축 등 적극적인 학교 행정업무 개선 방향을 제시해 참석자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br /><br />도교육청 이헌주 행정관리담당관은 “이번 콘퍼런스는 학교 현장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실질적인 업무 경감 효과를 이끌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제안한 업무개선 과제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r /><br />한편, 행정관리담당관은 수렴한 안건에 대해 올해 연말까지 사업추진부서와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과 협의하며 학교 현장 업무 환경 개선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6:21: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15'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62120-5789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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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천교육지원청, 반도체ㆍ과학ㆍ여학생체육까지 2026 이천 꿈빚공유학교 2기 확대 운영]]></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2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70941-3631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천교육지원청, 반도체ㆍ과학ㆍ여학생체육까지 2026 이천 꿈빚공유학교 2기 확대 운영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은  5월 13일 이천 꿈빚공유학교 2기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번 2기는 총 47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779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1기(363명) 대비 2배 이상 규모가 확대됐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진로와 직접 연계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미래 교육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br /><br />2기 프로그램은 초· 중등학교 반도체 프로그램을 모두 개설하여 이천 지역 학생들이 단계적으로 반도체 기초 소양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방학 기간에는 반도체 심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습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기초과학 프로그램이 다수 포함되어 과학 탐구 능력을 함양하고,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연극·음악·미술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한다. 체육 영역에서는 초·중등 여학생을 대상으로 여자 배구와 여자 축구 프로그램을 운영해 여학생 체육 활성화를 도모한다.<br /><br />특히 마장지역에 5개의 프로그램을, 설성·대월에도 각각 프로그램을 개설해 지역별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각 프로그램은 지역 교육 자원을 활용해 맞춤형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br /><br />김성진 교육장은 “이번 2기 프로그램은 학생 개개인의 진로 특성에 맞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교육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미래 산업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한다”며, “지역별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모든 학생이 균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이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이천 꿈빚공유학교를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교육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학생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역 교육 격차를 최소화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7:10: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70941-3631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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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관세청, 납세자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적극 권리 보호]]></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2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70337-190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종욱 관세청 차장(왼쪽 네 번째)이 13일 대전에서 전국 6개 본부세관의 민간 납세자보호위원들과 업무토론회를 개최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이종욱 관세청 차장은 5월 13일 대전에서 전국 6개 본부세관의 민간 납세자보호위원들과 업무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업무토론회는 납세자를 대표하는 전국 본부세관 납세자보호위원들로부터 직접 정책 수요자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개선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관세청은 지난 2024년 2월, 납세자보호 전담조직인 ‘납세자보호팀’을 출범하고, 외부 전문가인 변호사를 본청 납세자보호팀장으로 채용해 납세자보호 업무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확보하였다. 전담조직 출범 이후, 2025년 납세자보호위원회*를 통해 보호된 세액은 전년 대비 10배 증가한 24억 원이다.<br /><br />업무토론회에서는 관세행정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관세청의 주요 활동들도 공유됐다. 관세청은 지난 3월 ‘인공지능(AI) 관세행정 추진단’을 출범하고 중장기 인공지능 전환 전략 수립을 착수한 바 있다. 이와 연계하여, 장기화 되는 중동상황에 따른 불확실한 무역환경 속에서 납세자 권리를 더욱 두텁게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토론했다.<br /><br />  관세청은 이날 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납세자보호위원회 심의 대상을 확대하고 인공지능(AI)을 납세자보호 업무에 활용하는 등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한층 더 혁신할 계획이다.<br /><br />  이종욱 관세청 차장은 “국제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질수록 납세자 보호의 필요성은 커지며, 정책 수요자인 납세자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오늘 토론회는 납세자보호위원들의 자유로운 발언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이를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여 보다 두텁게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7:0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45'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70337-1906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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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 접견]]></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1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64118-9249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 접견(청와대)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스콧 베센트 美 재무장관을 접견했다. <br /><br />이 대통령은 최근 불확실성이 확대된 상황에서도 한미 양국 경제가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양국이 긴밀히 소통하면서 경제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 말했다. <br /><br />이어 경제·기술 분야에서도 양국의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야 하며, 특히 양국 간 핵심광물 등 공급망 협력과 외환시장 분야 협력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베센트 장관은 한미 협력에 대한 이 대통령의 의견에 공감하면서 향후 양국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br /><br />또한 중동 전쟁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한국은 이 대통령의 리더십으로 성장률과 주가 등 다른 나라들에 비해 놀라운 성과를 보여 주고 있다 평가했다.<br /><br />이에 이 대통령은 한미 전략적 투자가 한미 간의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전략 분야에서 전방위적인 협력 강화로 이어져 양국에 모두 이익이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베센트 재무장관도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이어 이 대통령은 2026년 G20 의장국인 미국의 관심 의제에 대해서도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br /><br />특히 한국이 2028년 주요 20개국(G20) 의장국을 수임할 예정인 만큼 다자 논의에서 올해 의장국인 미국과 긴밀하게 협력할 필요성이 있음을 강조했다. <br /><br />이에 베센트 재무장관은 한국이 G20 등 국제사회에서 주요한 파트너라고 화답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6:4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8'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64118-9249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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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최은옥 교육부 차관, 미래교육 차(次)담회 개최]]></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1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64758-7998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교육부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5월 13일 15시 30분부터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인공지능(AI)과 함께 여는 미래교육”을 주제로 미래교육 차담회를 개최한다.<br /><br />  미래교육 차담회는 차세대 교육을 선도할 신진 인력들과 함께 인공지능(AI), 이공‧첨단인재 성장 지원, 지역과 교육의 동반 성장 등 주요 교육 현안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번 차담회에는 초중고 학교에서 인공지능(AI)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들과 전문대학‧대학 교수들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생애 전 주기에 걸쳐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든 인공지능(AI)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AI)’ 교육 확대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br /><br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신진 인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국민 모두가 수준별로 인공지능(AI)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필요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6:4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50'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64758-7998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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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외교장관-유엔 인권최고대표 면담]]></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1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71743-8079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유엔 인권최고대표 면담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조현 외교부 장관은 방한 중인 볼커 튀르크(Volker Türk) 유엔 인권최고대표를 면담하고, △한-OHCHR(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협력 △AI와 인권 △국제정세 및 북한 인권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br /><br /> 조 장관은 우리나라가 인권이사회 이사국이자 글로벌 책임 강국으로서 국제사회의 인권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하고, 앞으로도 최고대표와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튀르크 최고대표는 한국의 인권 분야 기여와 리더십을 높이 평가하고, AI와 인권, 북한 인권 등 주요 현안에서 한국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를 희망했다.<br /><br /> 조 장관은 튀르크 최고대표가 AI 개발 및 사용에 있어 인권 측면을 반영하는 원칙을 강조하는 점을 환영하며, 우리 정부 역시 유엔 인권이사회 등 무대에서 AI를 위한 인권 규범 마련에 지속 기여할 예정임을 강조했다. 튀르크 최고대표는 한국이 AI 등 신기술 분야의 인권 규범 형성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점을 환영하며, 앞으로도 기술 발전이 인권 존중의 토대 위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화답했다.<br /><br /> 양측은 주요 지역의 인권 상황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조 장관은 최근 중동 정세와 관련하여 대규모 민간인 및 민간 인프라 피해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협상을 통해 조속히 역내 평화와 안정이 회복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br /> 북한 인권 문제와 관련하여 조 장관은 북한 인권의 실질적 개선을 위한 최고대표의 지속적인 관여 노력을 평가했다. 이에 대해, 튀르크 최고대표는 우리 정부가 제61차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인권 결의에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한 것이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환영했다. 아울러 북한 인권 상황의 심각성에 깊은 우려를 표하는 한편,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해 대화·관여 노력이 지속되어야 함을 강조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7:1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81'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71743-8079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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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정은경 장관, 대학 캠퍼스 방문해 청년세대 국민연금 궁금증 해소]]></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1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65928-3222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보건복지부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5월 13일 13시 숭실대학교를 방문해 청년들을 만나 국민연금 제도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br /><br /> 이번 행사는 국민연금에 대한 청년층의 궁금증과 우려를 해소하고, 국민연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장관이 직접 대학 현장을 찾아 청년들과 의견을 나누고 현장의 다양한 생각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학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br /><br /> 행사는 ▲‘국민연금 바로알기’ 교육, ▲퀴즈 이벤트를 결합한 음료 제공 행사, ▲청년 간담회로 구성됐다. 교육과 퀴즈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연금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해 청년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했다.<br /><br />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출산․군 복무 크레딧 확대와 생애 첫 연금보험료 지원 등 청년층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복지부는 간담회에서 청취한 다양한 의견들을 향후 정책 방향 수립 시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br /><br /> 정은경 장관은 “청년세대와 직접 소통하며 국민연금에 대한 인식과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6:5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39'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65928-32227.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65928-32227.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이재명 대통령,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 접견]]></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1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63942-7742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 접견(청와대)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중 고위급 간 무역 협상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허리펑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국무원 부총리도 접견했다. <br /><br />이 대통령은 미중 양국이 안정적인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국가들의 발전과 번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br /><br />이어 오늘 협상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우리 정부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허 부총리는 내일부터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미중 정상회담 직전의 무역 협상을 한국에서 마무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정부가 미중 무역 협상 개최를 적극 지원해 준 것에 대해 깊은 사의를 표했다.<br /><br />이어 이 대통령은 작년과 올해 양국 정상이 상호 국빈 방문을 통해 한중관계를 전면적으로 복원한 것은 우리 국익중심 실용외교의 중요한 성과임을 짚으며, 시대 변화에 발맞춰 양국 국민의 민생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자고 강조했다.<br /><br />이 대통령은 한중관계가 지향해야 할 방향에 대한 공동의 인식을 바탕으로 경제·산업·통상·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구체적·실질적 성과 도출을 위한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야 한다 하면서 허 부총리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이에 허 부총리는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한중 정상의 전략적 리더십으로 양국 간 무역액이 지난해에 이어 금년 상반기에는 더욱 증가하는 등 한중관계 발전의 양호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 정상 간 합의 사항이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마지막으로 허 부총리가 이 대통령에게 시진핑 국가주석의 따뜻한 안부를 전하자, 이 대통령은 올해 1월 시 주석과의 만남을 회고하며 시 주석에게도 각별한 안부를 전해 달라고 당부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5-13 16:3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7'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63942-77426.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63942-77426.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보건복지부, 헌혈 기준 10년 만에 개정, 병원의 수혈 효율성 제고]]></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1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6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70715-853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헌혈 예약 방법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보건복지부는 5월 13일 혈액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제2차 혈액관리 기본계획(’26~’30)」을 확정, 발표하였다.<br /><br />  2018년 12월 「혈액관리법」이 개정(’19.6.12. 시행)되어 기본계획 수립 근거가 마련된 이후 제1차 혈액관리 기본계획(’21~’25)이 수립·시행되었고, 이에 대한 성과 평가, 보완 및 신규 과제 발굴 등을 거쳐 두 번째 기본계획을 마련하였다. 이 과정에서 연구용역(’24.5.∼12., 인제대 산학협력단), 공청회(’24.11.), 관계 부처·관련 학회·환자단체 등 의견조회(’26.3.)를 통해 각계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였다.<br /><br />  보건복지부는 앞으로 5년 동안, ‘헌혈자와 수혈자가 모두 안심하는 혈액관리’라는 제2차 혈액관리 기본계획 비전 하에, 헌혈 증진을 통한 혈액의 안정적 수급과 적정 사용, 혈액제제 품질관리 강화 등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우리나라의 헌혈률은 주요 국가에 비해 높은 편이나 수혈환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50대 이상 인구 증가 등으로 인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혈액을 안정적으로 의료기관에 공급하는 것이 중요한 정부 과제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혈액관리 기본계획은 혈액 수급과 공급에 대한 정부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정책 방향 및 추진 과제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br /><br />  이번 혈액관리 기본계획은 ▲헌혈자 연령·사회문화 흐름 맞춤형 헌혈 홍보를 통해 최초·다회 헌혈자를 늘리고, ▲과학적·객관적 근거를 기반으로 각종 검사 기준과 연령 기준 등 헌혈자 선별 기준을 개선한다. ▲의료기관이 꼭 필요한 만큼의 수혈만 실시하도록 수혈적정성 평가 항목 확대, 적정수혈과 의료기관의 의료질평가 연계를 추진하며, ▲헌혈의집(헌혈카페)이 없는 기초단체는 지역혈액원과 협력하여 헌혈버스를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등 헌혈 증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역할을 강조한다. ▲지역별 인구 현황과 혈액 필요량을 기반으로 헌혈목표를 산출하여 매년 헌혈권장계획을 수립·시행하는 등의 사안을 중점 추진한다.<br /><br />  구체적으로 ‘헌혈자와 수혈자가 모두 안심하는 혈액관리’라는 목표 하에, ①헌혈 참여 기반 조성, ②혈액제제 안전성 강화, ③의료기관 수혈관리, ④국가 혈액관리 체계 강화의 4개 대과제와 12개 세부과제를 추진한다.<br /><br />  제2차 혈액관리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br />１ 헌혈 참여 기반 조성<br /><br />  우리나라는 다른 주요 국가에 비해 헌혈률이 높은 편이나, 전체 헌혈자 중 10~20대 비중이 55% 정도로 특정 연령대에 편중되어 있다. 저출산·고령화로 인해 10~20대는 감소추세에 있고, 수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50대 이상 수혈자 수와 수혈 건수는 증가하고 있어 혈액의 안정적 수급 관리가 중요하다.<br /><br />  이에, 헌혈자 선호도를 반영한 행사와 기념품 개발 등 헌혈자 예우를 강화하고, 헌혈의집(헌혈카페)이 없는 지자체(기초단체)는 정기적으로 헌혈버스를 운영하는 등 누구나 쉽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또한 간기능검사를 위한 ALT(알라닌아미노전달효소, Alanine aminotransferase) 검사 폐지, 헌혈자 나이 상향 조정 검토, 말라리아 검사법 재검토 등 헌혈자 선별·적격 기준 개선을 통해 헌혈을 할 수 있는 대상을 적절하게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 /><br />２ 혈액제제 안전성 강화<br /><br />  우리나라는 2005년에 핵산증폭검사기술이 도입된 이후, 수혈전파 감염사례는 발견되지 않고 있으나 면역이상반응 중 하나인 발열성 비용혈 수혈반응이 주요 국가에 비해 많은 편이다. 이에 면역이상반응을 최소화하기 위해 백혈구를 제거한 적혈구·혈소판제제 공급을 확대하고, 방사선을 조사한 혈액제제를 공급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혈액검사의 정확성을 유지하기 위해 오래된 검사장비를 적기에 교체하고, 혈액원 노후 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br /><br />３ 의료기관 수혈관리<br /><br />  혈액의 안정적 수급관리를 위해, 헌혈 참여 확대뿐만 아니라 의료기관의 혈액 적정 사용을 위한 기반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이와 관련하여, 수혈관리실 근무 인력에 대한 교육을 확대 운영하고, 수혈관리실 업무지침서를 발간할 예정이다.<br /><br />  아울러 현재 2개 수술에 대해 실시하고 있는 수혈 적정성 평가를 다른 수술에도 확대하여 시행하고, 의료질평가지원금 산정을 위한 의료기관의 의료질평가와 연계하여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４ 국가 혈액관리체계 강화<br /><br />  인구감소, 인구구조 변화 등 혈액 수급 환경이 계속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를 반영하여 매년 적정한 헌혈목표를 설정하여 헌혈권장계획과 의약품 생산에 사용되는 혈장을 공급하기 위한 원료혈장 수급계획을 수립·시행할 계획이다.<br /><br />  또한 국민의 생명나눔 기부로 마련된 소중한 혈액을 의료기관에 적절하게 배분하기 위해, 의료기관별 혈액 재고량을 기반으로 혈액을 공급하는 기준(안)을 마련하여 혈액 사용량이 많으나 혈액 보유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범 적용한 후 확대 시행을 추진할 예정이다.<br /><br />  최근 사용이 줄어든 헌혈증서와 헌혈환급적립금제도를 개선하여 헌혈자 예우와 헌혈 참여를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계획도 담겨있다. 헌혈증서는 무상헌혈의 취지를 살리면서도 헌혈자 예우와 자긍심을 높이는 활용방안을 마련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 헌혈환급적립금은 헌혈자 예우를 위한 수혈 비용 보상이라는 본래의 목적을 살리되 헌혈증서제도 개편방향과 연계하여 활용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br /><br />  혈액관리업무의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혈액원의 노후도에 따라 이전·신축 또는 재건축을 추진하고, 헌혈자와 혈액에 대한 정보를 관리하는 혈액정보관리시스템에 대한 연중무휴 상시 관제를 도입하고 헌혈자 정보보호를 강화한다.<br /><br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헌혈자 여러분의 생명나눔 실천이 안정적인 혈액수급과 환자 치료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정부는 헌혈 참여가 확대되고 국민이 안심하고 수혈받을 수 있도록 혈액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 /><br /> <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7:0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552'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70715-8534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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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민석 국무총리, 튀르크 유엔 인권 최고대표 접견]]></title>
       <link>http://kyonginsiminilbo.com/45081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5/20260513164449-6870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볼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 접견(국무조정실)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1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볼커 튀르크(Volker Türk) 유엔 인권최고대표를 접견하고, 급속히 발전하는 시대 속에서 인권이 갖는 중요성과 한-OHCHR 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br /><br /> 김 총리는 튀르크 최고대표의 방한을 환영한다고 하고, 동인이 금번 방한 계기에 광주 세계인권도시포럼에 참석하여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한데 대해, 아름다운 문화도시이자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정신적 바탕인 광주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br /><br /> 튀르크 최고대표는 OHCHR의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이자 세계 인권 무대에서 다방면으로 기여하고 있는 한국을 방문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고,최근 지정학적 위기, 다자주의에 대한 도전 등 어려움이 많으나 인권은 국제평화‧안보 분야에서 분열을 극복하고 신뢰를 구축하는 핵심 열쇠가 될 수 있는 만큼, 앞으로 한국과 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br /><br /> 김 총리는 우리정부가 인권과 민주주의, 생명 등 가치를 매우 중시한다고 하고, 한국이 국제사회의 발전과 번영에 기여함으로써 과거에 국제사회로부터 받은 도움을 되돌려주고자 하는바, 이 과정에서 한-OHCHR 간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했다.<br /><br /> 이러한 측면에서, 김 총리는 우리나라가 AI 선도국가로서 유엔 기구들과 함께하는 ‘글로벌 AI 허브’ 설립을 추진중이라고 하고, 이를 통해 기술뿐 아니라 AI를 둘러싼 윤리와 표준 등에 관한 논의를 해 나가고자 한다며, AI와 인권이라는 관점에서 OHCHR측과도 의미있는 의견 교환이 이루어지면 좋을 것으로 본다고 했다.<br /><br />이에 대해, 튀르크 최고대표는 글로벌 AI 허브의 취지에 대해 적극 공감을 표하며 OHCHR로서도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br /><br /> 아울러 튀르크 최고대표는 이산가족, 납북‧억류자 문제 등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고, OHCHR 차원에서도 필요한 역할을 해 나가고자 한다고 했으며, 이에 대해 김 총리는 계속해서 소통해 나가자고 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5-13 16:45: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뉴스]]></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9'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5/20260513164449-6870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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