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기 화성정 당선인 32세로 "전국 최연소"... 최고령은 81세의 박지원 당선인

전, “젊은 정치인으로 국민과 함께 한 발 한 발 전진하는 정치가 '전용기 정치'라는 걸 보여드리겠다”

이명선 기자 | 기사입력 2024/04/15 [19:39]

전용기 화성정 당선인 32세로 "전국 최연소"... 최고령은 81세의 박지원 당선인

전, “젊은 정치인으로 국민과 함께 한 발 한 발 전진하는 정치가 '전용기 정치'라는 걸 보여드리겠다”

이명선 기자 | 입력 : 2024/04/15 [19:39]

               ▲ 전용기 화성정 당선인


지난 4월10일 치러진 제22대 총선에서 지역구 당선인 중 최연소자는 더불어민주당 화성정 전용기(32) 당선인이다. 반면  최고령자는 목포해남완도의 박지원(81) 당선인이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49년에 이른다.   

 

전 당선인은 1991년생으로 올해 32세다. 지역구 당선자 254명의 평균 나이는 56.7세로 집계됐다. 비례대표 당선자 46명의 평균 나이는 53세다.

 
비례대표 중 최연소 당선자는 1990년생인 용혜인 더불어민주연합 후보다. 반대로 최고령 비례대표 당선인은 1954년생으로 69세인 위성락 더불어민주연합 후보다.

 

지역구 최연소로 당선된 전용기 당선인은 “동탄 반월 주민 여러분들의 끊임없는 응원과 관심 덕분에 당선됐다”며 “참 잘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추진력 있게 제대로 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항상 겸손하고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일꾼이 되겠다” 말했다. 

 
전 당선인은 “선거 기간 제시한 서동탄역(오산 소재) 화성 편입, 동인선(동탄~인덕원선) 조기 완공 등 주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이행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젊은 정치인으로서 국민과 함께 한 발 한 발 전진하는 정치가 '전용기 정치'라는 걸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22대 총선 많이 본 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