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김병욱 민병덕 백혜련 국회의원 등 17명 독도 입도

30일 독도 입도해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 규탄하고 독도는 명실상부한 우리땅임 선언"

이명선 기자 | 기사입력 2024/04/30 [16:32]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김병욱 민병덕 백혜련 국회의원 등 17명 독도 입도

30일 독도 입도해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 규탄하고 독도는 명실상부한 우리땅임 선언"

이명선 기자 | 입력 : 2024/04/30 [16:32]

▲ 경기도당 대일굴욕외교대책위원회 독도수호단 17명은 30일 독도에 입도해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을 규탄하고 독도는 명실상부한 우리땅임을 선언했다.


“독도는 주권국가의 상징, 독도는 우리땅이다.” 

 

경기도당 대일굴욕외교대책위원회 독도수호단 17명은 30일 독도에 입도해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을 규탄하고 독도는 명실상부한 우리땅임을 선언했다. 

 

일본의 계속된 억지 독도 영유권 주장에 경기도당은 규탄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으며 지난해 6월에는 독도방문단을 구성하여 독도를 긴급 방문하기도 했다. 

 

독도에 입도 후 백혜련 국회의원은 “일본의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은 제국주의 침략을 정당화하고 군국주의 망령을 드러내는 것이기에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면서 “독도는 고유불변 우리땅”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경기도당 대일굴욕외교대책위원회 위원장인 민병덕 의원은 “굴욕외교와 일방적 친일행위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제대로 대처할 수 없다. 군 교재에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표기한 정부를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이는 매국행위이자 주권포기 행위”라고 일갈했다.

  

마지막으로 경기도당 위원장인 김병욱 국회의원은 “독도는 어떠한 희생이 따르더라도 결코 포기하거나 타협할 수 없는 우리 고유 영토이자 주권국가의 상징”이라며 “독도의 풀 한 포기, 한 모금의 물도 절대 내어 주지 않겠다”며 영토주권 의지를 확실히 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의 독도방문은 일본의 침략야욕과 군국주의 망령 부활을 경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향후 지속적으로 현역 국회의원들의 독도 방문을 마련해 영토주권을 확실히 하고 독도가 우리땅임을 세계적으로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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