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인천시 등 그린파트너 14개 기관, 연합 환경정화 활동 시행

총 250여 명의 그린파트너 임직원 연안동 일대 취약구역 폐어구, 스티로폼, 생활 쓰레기 등 방치된 쓰레기 집중 수거

이명선 기자 | 기사입력 2024/06/09 [08:49]

인천항만공사·인천시 등 그린파트너 14개 기관, 연합 환경정화 활동 시행

총 250여 명의 그린파트너 임직원 연안동 일대 취약구역 폐어구, 스티로폼, 생활 쓰레기 등 방치된 쓰레기 집중 수거

이명선 기자 | 입력 : 2024/06/09 [08:49]

▲ 그린파트너 기관 임직원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한뒤 기념사진을 찍었다. 인천항만공사 제공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지난 7일 인천시 중구 연안동 일대에서 그린파트너 기관 임직원 250여 명과 함께 ‘그린상륙작전-V 플로깅 함께할게’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3일 IPA와 인천시,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인천상공회의소, SK인천석유화학, 포스코이앤씨, LG마그나, 신한은행, 대주중공업, 린나이코리나,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도시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환경공단 등 14개 기관이 ESG경영 공동 실천 및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구축한 상호 협력체계인 ‘그린파트너 2기’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자 추진됐다.

 

그린파트너 기관 임직원들은 연안동 일대 취약구역에 밀집해 있던 폐어구, 스티로폼, 생활 쓰레기 등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수거해 ‘깨끗한 인천 앞바다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그린파트너 기관연합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사회 실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지역사회 및 지역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신재완 ESG경영실장은 “관내 민·관·공 사회공헌 네트워크 고도화를 위해 이번 그린파트너 2기에도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과 연대하면서 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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