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영 의원, ‘제21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서 광역의원 의정 대상 수상 영예

생활체육 발전 등 도민의 실질적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공로 인정받아

이명선 기자 | 기사입력 2024/06/26 [16:44]

윤재영 의원, ‘제21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서 광역의원 의정 대상 수상 영예

생활체육 발전 등 도민의 실질적 삶의 질 향상에 대한 공로 인정받아

이명선 기자 | 입력 : 2024/06/26 [16:44]

               ▲ 윤재영 도의원이 광역의원 의정대상을 받았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윤재영 의원(국민의힘, 용인10)은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1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광역의원 의정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국지역신문협회는 전국에서 발행되는 340여 지역신문사가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고 매년 정치, 문화예술, 사회경제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과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윤재영 의원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도민 편익 증진을 위해 산재한 현안에 대응하고자 협의회, 정책토론대축제 등을 개최하여 광범위한 의견 수렴 후 조례 개정을 비롯한 다각적 대안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 의정활동을 수행했다.

 

또한 윤 의원은 상임위 회의 및 각종 협의회에서 추진사업을 체계적으로 분석하면서 효과성이 낮은 사업에 대해선 합리적 개선 방안 마련을 요구했고, 우수사업은 타 기관 공유 및 중장기적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경기도 생활체육 지속발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개정에서 부족한 생활체육 시설 확충 및 유지지원을 추가하여 도민들의 참여 확대근거를 마련했고, 생활체육 관련 정보제공과 홍보에 관한 사항을 추가하여도민의 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윤재영 의원은 “도민과 함께 정책을 고민하고 의정활동을 수행한 것이 의정대상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향후 더 열정적으로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라는 격려로 알고 한 발 더 뛰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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