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이미지 강화 및 상생 노사문화 실천'... 인천교통공사-인천Utd 공동 주최 ‘브랜드데이’ 성료

김성완 사장·노조위원장 김현기 공동 시축... 공사 직원 및 가족 300여 명 특별 초대 경기 관람, 전광판 통해 홍보영상 현시

이명선 기자 | 기사입력 2024/07/08 [14:46]

'공사 이미지 강화 및 상생 노사문화 실천'... 인천교통공사-인천Utd 공동 주최 ‘브랜드데이’ 성료

김성완 사장·노조위원장 김현기 공동 시축... 공사 직원 및 가족 300여 명 특별 초대 경기 관람, 전광판 통해 홍보영상 현시

이명선 기자 | 입력 : 2024/07/08 [14:46]

▲ 인천교통공사 전경     

 

인천교통공사(사장 김성완)는 지난 5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지역 스포츠 구단과 협력을 통한 공사 이미지 강화 및 상생의 노사문화 실천을 위해 인천유나이티드 F.C.(대표이사 전달수)와 공동 주최한 ‘인천교통공사 브랜드데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5일 저녁 7시 30분 인천Utd-김천상무FC의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식전행사에서 인천교통공사와 인천 구단 간 업무협약을 연장 체결하고 공사 김성완 사장과 김현기 노조위원장이 함께 시축을 실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또 공사 직원 및 가족 300여 명이 특별 초대되어 일반관중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전광판을 통해 인천교통공사의 홍보영상이 현시되어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기여했다.

  

김현기 노조위원장은 "직원들을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해준 사측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화합하고 이를 통해 공사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완 사장은 "오늘의 브랜드데이는 직원과 그 가족들이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노사 상생을 이룩하여 20년 연속 무분규 사업장 기록을 이어가고 지역사회와도 긴밀한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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