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평택시 통복동(동장 이의재)이 지난 1일 통복동 새마을 지도자협의회(회장 오세종)와 고철 모으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고철 모으기에 참여한 회원들 7명은 통복동에 방치되어 있던 고철등 재활용이 가능한 숨은 자원 약 1톤을 집중 수거했다. 통복동 새마을 지도자회 오세종 회장은 “바쁜 일정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두 팔 걷고 동참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고철 모으기에 함께 참여해주신 새마을 지도자협의회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경인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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